딸기청을 만들려고 하는데 설탕 비율좀 알고 싶어요

딸기청을 만들려고 해요

보관은 대략 3주정도 생각하구요

3주안에 다먹을꺼에요

그럼 설탕 비율을 어느정도 해야 하나요?

너무 달지 않았으면 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매실청은 매실 자체가 산도가 높고 맛이 아주 시기 때문에 설탕과 매실의 양이 1:1 동량으로 해야 부패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요즘 나오는 딸기나 다른 과일들은 품종이 개량되어서 당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딸기가 단맛이 강하다면 굳이 1:1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설탕 0.8:딸기 1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단맛이 강한 망고청을 만들었는데 너무 달아서 0.7:1로 했습니다. 두 달 숙성시켜서 식초를 부으니 망고식초가 되더라구요. 제 경험이니 참고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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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과일이나 과일청을

    만들 때는 과일과 설탕을

    1:1비별로 비율로 합니다

    딸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3주 정도에 다 먹을 거고 달지 않기를 원하면 설탕을 조금만 덜 넣으면

    될 것 같아요 요즘 딸기가 덜 달아서 2%정도 설탕빼고 넣으시면 될것 같아요

  • 요즘 딸기가 한참 철이고 많이 저렴해 져서 좋은데

    딸기청을 만드시고자 하시면 딸기의 무게와

    설탕의 무게를 동일하게 만드셔야 합니다.

    이는 곧 1대1의 비율로 딸기와 설탕을 넣으시면되요.

  • 보통 딸기에 설탕을 넣어서 청을 만드는데 딸기청 뿐 아니라

    대부분의 과일로 만드는 청은

    과일의 비율 그대로 설탕을 넣어주면 좋습니다.

    즉, 1대 1의 비율로 설탕을 넣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