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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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보단 혼자 있는 시간이 더좋아지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술자리모임이 있었는데요.

반갑고 즐거운 점도 있지만

사람들 얘기 들어주고 맞춰주어야 되다보니

힘이 들더라구요.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요.

평소 헬스하거나 러닝하고

책보거나 유튜브 보는 시간이 더 즐겁습니다.

너무 내향형이 되버리는걸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뭐가 좋다라고 판단은 어렵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소중할때도 있습니다..

  • 술자리보단 혼자 있는 시간 이 더 좋을수도 있어요 질문자님 술을 즐겨하지 않고 조용히 혼자 있는게 편하기때문입니다 걱정할 문제는 아닙니다 성격 차이입니다~~

  • 그것은 질문자님 취향이기 때문에 딱히 걱정하실 내용은 아닙니다. 너무 내향형이 되는 거라고 하셨는데 술자리 싫어한다고 해서 내향형이라고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술자리 갈 시간에 다른 일 하시면 더 인생에 도움됩니다. 술은 건강에도 안 좋고 술 취해서 이상한 행동 할 수도 있으니까요

  • 사람들마다 성격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편한대로 하시면 됩니다.

    혼자서 헬스하고 책을 보는 것도 좋은 취미입니다.

    편하실대로하시는게 정신건강과 신체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사람들 마다 취향이 다를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술자리 보다는 혼자 운동을 하거나 티비를 보거나 휴식을 취하는게 더 좋았는데 나이가 들어 가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식사를 하거나 술한잔 하는게 더 좋아 지더라구요. 상황에 따라 조금씩 변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 술자리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그 사람의 성향이고 혼자 있을 때 더 에너지 충전이 잘 되고 마음이 편하다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만나는 걸 좋아했으나 몸이 아프고 나서는 혼자 있는 시간이 더 좋더라구요. 사람마다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이 다른 거 같아요. 어떤 사람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만나면서 에너지를 채우고 어떤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는 것이 에너지 충전 방식인 거 같습니다. 각자의 성향대로 사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이 살다보면 사라에 치이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저도 회식이나 어울려서 노는걸 좋아했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은 유일한 취미가 트레킹입니다. 혼자서 걷고 음악을 들으면서 눈을 감고 있는게 유일한 낙이에요

    삶에 지쳐서 그런것같습니다.

  • 여러사람이 모인자리보다 혼자 조용히 보내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개개인마다 성향이 다 다르니 뭐가 좋고나쁘다의 기준은 안됩니다

  • 나이가 들수록 그러는거같아요. 예전에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게 별로 재미가 없었는데요. 여러명이 같이 모이고 놀고 술마시고 밥먹는게 좋았다면 나이가 들수록 나만에 시간을 보내는게 좋더라구요. 그렇다고 모임을 안하시는건 아니잖아요? 비율이 변하는거죠. 크게 문제는 없어보이는데요

  • 사람들이 살면서 인간관계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대인관계와 혼자 있는 시간을 골고루 배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를 먹으면서 술자리보다는 혼자있는시간이 편해지고 좋아지는분들많습니다.예전보다 체력도 되지않고 남들이야기듣는것도쉽지않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것같습니다.저또한 술자리보다 혼자운동하고 개인시간보내는것이 좋습니다.

  • 사람의 성향이 달라지기도 아니면, 체력적인 이유로 술자리나 모임을 꺼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게 문제라고 생각되진 않아요.

    체력이나 면역력 관리를 하면서, 혼자서 하는 활동과 사람들과 만나는 활동의 균형을 잘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