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결혼생각이 없으면 연애생각도 없는편인가요?
30대가 되어도 결혼생각없고 주변지인들과 여행다니는것만 생각하는 경우엔 대부분은 연애를 할 생각도 없는편 이라고 보나요??
62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생각이 없다는건 비혼주의라는 건가요?
제친구중에도 비혼주의는 있어요
그래도 연애는 하더라구요
연애만 칠년째이고 그여자분도 그걸 이해해주는 듯 합니다 생각이 비슷하고 잘맞는 분 이랑 오래 알아갈수 있다면 굳이 결혼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꼭 그렇지는 않아요.
결혼과 연애는 별개로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30대에도 연애 자체는 즐기고 싶지만 결혼까지는 원하지 않는 경우, 혹은 지금 당장은 여행이나 친구 관계에 더 집중하고 싶은 시기일 수도 있어요.
다만 본인이 관심 있는 특정 누군가를 두고 하는 질문이라면, 그 사람이 연애에 열려 있는지는 직접 대화해보지 않으면 알기 어렵습니다. 라이프스타일만으로 단정하기엔 변수가 너무 많아요.
결혼하고 연애하고는 다르다고 말 할 수 있네요. 결혼하지 않고 연애만 하는 분들도 있어요. 이니 그것를 좋아하는 분들이 있어요. 물론 연애를 오래하다가 결혼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연애는 둘만를 위한 먼 미래를 생각하지 않아요. 그냥 늘 만나고 싶고. 같이 차 마시고, 또 같이 여행가고 하지요. 쉽게 말하면 걸치는 것이 없는 아니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그러나 그렇자 않다고 말할 수 있어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애 낳고, 키우면서, 부부간에 서로 해야할 일들를 분담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슨 일를 하든지 간에 부부는 서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그래야 문제가 터지는 것를 사전에 막을 수가 있어요. 이것이 어떻게 보면 부부의 힘이라고 말할 수가 있어요. 어쨌던 잘 생각하고 하세요
결혼은 가정을 만드는 책임감이 꼭 있어야하지만 연애는 그렇지는 않은거 같아요...결혼은 안하고 싶어도 연애는 할 수있을것같아요!
연애를 하면서 감정소비도 많고 하겠지만 그것말고도 좋은 추억도 생기니깐요 ㅎㅎ
그건 사람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수 있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만약 둘다 연애만 지향한다면 연애초기에 결혼생각이 없음을 밝히고 연애만 하면 문제는 없습니다
근데 보통 30부터는 결혼을 전제로한 만남이 많으니 이점을 초기에 대화로 확인하는것이 필요한 거지요
간혹 한쪽이 연애만 한다는 전제로 만났다가 감정이 바뀌어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다면 상대와 진지한 대화로 앞으로의 관계를 다시 조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은 내인생을 함께하고픈 사람과 만나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때까지 함께 하자는 약속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사랑받기만을기대하고 하는결호들이 많아 이혼율이 많이 높아진듯보임니다
그렇지도 않은것같아요 !!저도 결혼생각은 없었는데 연애는 꾸준히 해왔습니다 장기연애할때는 서로 결혼할 마음이 없었구요 근데 다음연애에서 바로 결혼을 전제로 동거를 하다가 결혼준비중에 애기 생겼습니다 ㅎㅎ… 사람바이사람이라구..결혼할 사람이 나타나면 다르게 생각이 들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애,결혼은 생각이 없다가도 갑자기 생길 수 있는거라 꼭 그렇게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요 지금은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럴시기라고 느껴지지 않아 그럴수있으니 때가 오기를 기다려보시면 좋겠네요 ^^
결혼이랑 연애는 다른 것 같아용
보통 결혼 싫은 친구들은 연애 많이 하더라구용
미래를 얼마나 그리냐애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동반자만 있으면 되는 사람은 연애만 하는 것처럼용
요즘은 결혼관이 많이 달라져서 본인의 가치관에 부합하면 결혼말고 연애만으로도 만남이 이루어지는것으로 알고 있네요. 인생은 자신의 선택에따라 달라집니다. 마음이 원하는것을 잘 선택하셔서ㅜ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이나 연애관 다르기 때문에 정답 없고 결혼과 연애는 별개입니다. 연인은 서로 좋은 감정 공유하고 안 좋은 감정 다투면서 이해하는 과정 기치면 신뢰가 쌓여 결혼 결심 하는데 결혼까지 가지 않고 연애 만 하는 경우 있습니다. 연애 만 즐기는 사람들도 있고 연애 하지 않고 내 삶 가치 두면서 재미있게 살아가는 사람들 있습니다.
30대라면 아무래도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긴 할 거에요.. 지극히 제 생각이지만 연애중인 상대방과 깊은 대화나 상의 후 이후에 결혼하지 않는다 라는 조건이 서로 괜찮다고 확인 한 후엔 연애만 하고 결혼을 하지 않는다는 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르다 생각해요 많이 만나야 이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할지를 깨닫는다 생각을 합니다 3번 만나봐도 아직 모르겠거든요 결론 많이 만나야 결혼을 할지 말지 알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죠. 저도 비혼주의자로 30후반 가까이 놀다가 결국 결혼을 하게되었지만 결혼은 안 한다고 해도 연애는 꼭 필요한 거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특별한 신념이 있는 경우 다를 수 있지만,연애와 결혼은 별개죠.
결혼하고 연애는 좀 다르기는한데여.
결혼생각업다그 반드시 연애생갘카지 업는것는 아니겠지만 나이가 좀 차 잇다면 연애하다가 갠히 남 결혼시기 놓치게할수노 잇고 하지도 아늘거 귀찬키도하고해서 같이 안하는 경우는 잇을수 잇어여.
저도 비혼주의자인데, 저처럼 결혼안할 생각엔 연애도 안할거다. 딱 정한 사람도 있구요.
제가 아는 언니같은 경우엔 결혼을 안하려고 생각하시지만, 연애는 하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진정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는 경우도 그런 경우 아닐까 생각됩니다. 남이 볼땐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요샌 별별 사람 다 있으니 이상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의 얘기를 신경쓰시기보단 저만 편한 경우가 스트레스 안받을 것 같습니다.
결혼이고, 연애고. 본인 자유니까요.
결혼생각 없이 연애만 얼마나 좋은가..
연애하다가 생각이 바뀌거나..애가 생기면 (책임감)결혼생각 할껍니다..그러니 연애만 잘하십시오..장비도 잘 쓰시고..책임감 없는..녀 ㄴ,노 ㅁ 이 되지 마시고..
주변사람들 봐서도 결혼이랑 연애는 별개로 생각하는 사람들
은근히 많은거같아요
결혼은 싫은데 외롭긴싫고 사랑하고싶고 그럴수있는거니까
예전에는 연애 ㅡ 결혼 이 정해진 수순이였다면
요즘은 딱히?ㅎㅎㅎ
결혼 생각도 있고, 연애 생각도 있지만 이성보다는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편하고 재밌고 익숙해서 굳이 이성을 찾게 되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이제와서 다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야한다는 부담감도 있는 것 같고. 들어보면 원래부터 잘 알던 사이의 이성친구와 자연스럽게 호감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단, 그런 이성친구가 없어서 문제일뿐;;
본인의 질문이 답변을 대신하네요.
본인 스스로도 그렇다고 느끼며 하는 질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유도하는것 같네오.
정말 연애를 원한다면 이리 쓰고 있을 시간에
소개팅이라도 하고 있지 않을까요?
결혼 생각이 없다고 해서 꼭 연애 생각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자유, 여행, 친구관계를 더 우선시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애는 가능하지만 결혼은 부담스럽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삶의 만족이 우선이라 연애를 적극적으로 찾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연애보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애 하다보면 같이 있고 싶은 시간 많아지죠. 그러다 한국에는 현실적으로 동거가 아직은 터부시 되니 결혼까지 가는게 대부분입니다. 뭐 이런저런 생각과 의견들 있겠지만... 연애와 결혼이 별개라는 건 아직은 좀 먼 얘기 같습니다.
저는 결혼생각없이 연애만 하다 30대 후반에 결혼했는데요.연애랑 결혼이 이어지는건 맞지만
본인이 사시기에 가장 좋은방향을 택하는게 맞는것같아요.다만 여자는 아기낳을시기가 있으니 확실히 결정해야 후회가 없는거같아요^^
대부분 그러신분들 보면
책임지거나 얽매이고 싶지는 않으신분들이 결혼생각이 없는거같고요 연애는 잘 하시더라고요. 그대신 전제조건이 결혼생각없는 사람끼리 만나야겠죠 상대방이 생각이있으면 민폐니까…
어느 유행가 가사에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이미 답을 내려 놓은 것 같은데요.
결혼은 너무 많은 무게를 지어야 하니 힘들어서 연애만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연애는 즐겁게 만나고 각기 자기 집으로 가지만 결혼은 한 집으로 가잖아요.
이건 큰의미를 갖지요.
늘 함께 하고 모두 같이 한다는 것이지요.
연애는 홀가분하니 잘하는 분들도 많고 결혼 생각없어도 연애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은 결혼이 꼭 해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조선시대도 아니고.
성인남녀가 서로 좋으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같이 모든 걸 해도 되지않을가요?
서로 양해가 되면 꼭 결혼이라는 틀에 매일 필요는 없는 듯합니다.
*우리나라는 결혼식을 노리고 폭리를 취하는 웨딩홀이나 촬영같은 결혼업체들이 더 얄밉네요!
차라리 해외처럼 주례사 두고 간단히 하는게 나을듯하네요!!!
꼭그렇지는 않지요.
결혼은 말그대로 계약. 그리고 상대편의 부모님과 가족간의 관계도가 형성된다면 연애는 그보다는 가볍고 꼭 그런것이 필요한게 아니니 확실히 다른의미라고 봅니다.
그런데 연애를 하실생각이시라면 결혼생각이 없다는 말을 구지하실필요가 없으실것같아요.
의사를 물어본다면 솔직하게 말해야되지만요.
나이가 차신분이라면 연애하기전에 반드시 상대방분에게 나는 결혼생각이 없다고 알려드려야할것같고 그게 아니라면 물어보지않는이상 말씀안하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연애는 필수 결혼은 선택
이 노래가사가 괜히 나온게 아닌거같아요
결혼도 자기 인생이고 어떻게 살아가든지 자기 선택인거같아요
그리고 인생은 모릅니다 연애생각없다가 갑자시 결혼한다고해요
결혼생각이 없다고 연애생각이 없다고는 생각이 안들것같아요.
아이생각이 없다면 결혼생각이 없다고 단정짓지 않는것처럼요.그런데 보통은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으니 결혼생각이 없는 사람에겐 호감이 덜 생기기도 하는듯해요.
특히 남자라면 결혼생각이 없는것에 대해서 책임감이 없어보인다는 생각이 없지않아들것같아요.
결혼하고 연애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결혼을 선택 할 때는 신중해야합니다. 책임감과 안정적인 경제환경이 베이스로 깔리게 되니까요. 그런데 연애는 결혼 생각이 없어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혼과 연애의 공통점은 상대방에 대한 마음과 신뢰인 것 같아요.
혹시 좋아하시는 이성분에대한 질문인가요..?
결혼생각없고 여행다니기 좋아하는 주변지인들 많아요.
제가 생각하는 결혼을 하지않는 이유는 책임감인것 같아요.
인간은 책임없는 쾌락을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우리도 다이어트중에 치킨먹고 피자먹는거 너무 맛있고 좋잖아요.
책임없는 연애는 좋아하실거에요. 결혼과 다르니까요.
대신 집착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 연애마저 싫어지겠죠.
가벼운 관계로 만남을 이어가며 책임없는 쾌락이 아닌, 책임에 따른 보상이 더 크고 좋다는걸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연애와 결혼을 별도 라고 생각 하네요. 연애 했다고 결혼을 다 하진 않죠. 예전에는 그런 분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연애 따로 결혼 따로 분들이 더 많죠. 꼭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실 필요는 없네요. 하지만 진심으로 사랑 하신 다면 결혼 하실수도 있네요. 30대라면 결혼 적령기이긴 하네요. 20대때 하고는 다르죠. 한 가정을 책임질수 있는 나이네요. 사랑 하는 연인 분이 계시다면 결혼을 고려해 보세요.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결혼은 하지 않더라도 연애는 한다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연애 형태도 엔조이로서만 가능하다는 분도 꽤 있기도 하고요
단 그러한 표현들은
그냥 결혼 안 한다는 것에 다 묻혀서 크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기에
오해할 가능성들은 있겠네요
또 나이가 점차 더 들어가면서부터는
연애도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결혼 할 생각이 없이 연애만 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연애할 땐 서로 좋은 모습과 원하는 것만 할수 있지만 결혼은 현실 입니다. 매일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에 청소, 빨래, 식사 준비, 생활비 마련, 자녀 출산과 양육 등의 문제가 계속 되기에 연애는 하고 싶지만 결혼 할 생각은 하지 않는 것 입니다. 또한 결혼은 책임감이 필요한 두 가족의 결합이기에 부부 두 사람 뿐 아니라 양가 부모를 포함한 가족과의 관계도 신경 써야 하기에 더욱 그러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봅니다. 결혼 생각은 없지만 연애 생각은 너무 강해서 연애는 하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더라고요.물론 상대방이 비혼주의가 아닐 수 있으니 괜히 만았다가 다툼이될까 연애를 안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케바케겠징산 주변 지인들과 여행 다니는 것을 즐기는 30대는 내 일상에 연애가 필수 요소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자유와 일상을 존중해주는 사람이라면 연애를 할 수도 있는, 열린 상태이면서도 굳이 찾아다니지는 않는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