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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eyaa
결혼에 대해서 생각이 많아지면서 다들 결혼할 상대는 이 사람이다 라는게 느껴진다고 하던데 그런 촉이 진짜 있을까요? 언제 그 순간이 와닿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솔직히 그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만 느낌은 있습니다.
이 사람정도면 붙힘성 있고 본인일 열심히하고 내의견을 잘들어줄때 이사람이라면 믿고 결혼을 해도 밥을 굶지 않겠다 이런건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어떠한 상황이라도 거짓말을 하지않는사람은 꽤 믿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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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나는또니얌
저는 남편과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 때 ’나 이 사람이랑 결혼하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물어보면 그런 마음이 들었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 사람과 결혼할 것 같다‘,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 ’내가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과 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딸기찹쌀떡
말을 잘 해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할 상대는 이 사람이다 라고 느껴지는 것은 그냥 단순 느낌이 아니라
그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면서 느낌이 오는 거예요..
가즈아크루즈
한 순간에 직감이 오기 보다는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내고 이야기 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러면서 결정하는 것이
결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삶의소중함
직감이 온다기보다 만나다 보면 느낌이 오지 않을까요.
저는 그랬던 것 같아요. 만나면서. 이 사람한테 믿음이 가고 안정감이 들면 결혼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던 거 같아요. 이 사람이라면 행복할 것이라는 안정감과 믿음 그리고 사랑이죠.
내내협력적인스컹크
그럼요 상대방을 사귀다 보면 이 사람과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람과 함께 그리는 미래가 궁금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도 결혼을 했고 함께 가정을 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