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은하수달빛아래
돈벌레,바퀴,좀벌레,쌀벌레 비스무리하게 생긴 작은 날벌레 등등 방안에 출현하는 이유
지금 현재로썬 방안에 아무런 벌레도 나오지 않았지만 평소 자주 나오는 벌레들이 거미,돈벌레,좀벌레,그리고 바퀴 마냥 등이 원형?으로 생겼지만 쌀벌레만치 작은 날벌레 같은것도 나오곤 해요 거실에는 간혹 가다 바퀴나 돈벌레가 출현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주택도 아니며 반지하도 아니고 아파트에 사는데 그래요.. 그리고 또 이건 좀 드문 경우이긴한데 어디서 들어왔는진 모르지만 어떨때엔.. 베란다쪽에 손가락만치 큰 벌 한마리가 날아다닌적도 있었고 또 어느 날은.. 아예 집안에 들어와서 거실을 날아다녔던적도 있어요.. 벌은 도대체가.. 어찌 들어오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잡으면 냄새 풍긴다는 특이한 무늬의 무당벌레도 나왔었구요 어찌됐든 이러한 벌레,곤충들이 왜 출현하는것이며 무슨 이유에서 어떠한 환경에서 출현하는것인지 그리고 해결방안이나 퇴치법?같은것도 좀 알고 싶어요 벌레라면 질색하는 사람이고.. 작은 벌레여도 끔찍이 싫어해서.. 살아있는것이 아닌 시체라고 해도 손도 못 가져다 댈 정도로 비위가 약한 편이거든요.. 곤충 중에서도 사마귀나 벌 같은 곤충들을 무서워해요.. 사마귀는 어렸을적에.. 풀밭?에서 놀던 중 제 옷을 통하여 들어간것인지.. 배 위를 기어다니고 있었어서 제가 아프다며 울어서 부모님께서 확인해보시고 기겁하셨거든요. 그 이후로 좀.. 트라우마가 되었어요 벌은 잘 모르겠어요 기억은 안납니다만 벌 날갯짓 하는 소리만 들려도 흠칫 하게 되고 소리 지르며 눈을 질끈 감는다거나 그대로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요. 솔직히 이것도 궁금하긴 해요.. 어렸을 적에 제가 기억하지 못하는 어떠한 사건이 있어 이렇게까지 무서워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벌이 독성을 가지고 있는 곤충이라 그걸 알고 있기에 무서워하는건지 여하튼.. 위에 보시는것처럼 이러한 벌레들이 아파트 내에 대체 왜 나오는건지.. 원인,출현할만한 환경,퇴치법 등등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