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힘들어서 죽고싶어요..하…ㅠㅠ
현재 고2입니다.
학교다니는게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부모님께
자퇴얘기도 했었는데요.자퇴를 부모님이
완전 반대하고 화내셔서 어쩔수없이 다니는데요.
자퇴는 절대안되고요.얘기해도..
이미 질병결석은 6번정도한거같고 생리조퇴
1번 생리결석1번 정도 했는데요..오늘
개학이었고 얘기도없이 안가서 무단결석된거
같기도한데요..엄마아빠는 졸업이라도
하라는데 전
사회성부족이라 반에 있는게 너무힘들어요.
수업시간에 반에 있는것도 너무 힘들고 해서 화장실에 매번 가있다가 질병처리처럼 인정을 안해준단 식으로 말하시는 쌤도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담임쌤이
착하고 좋으신분인데 제가 반에있는게 너무
힘들정도라 담임선생님께 말을 하려고해요..
어쨋든 학교에 출석만 그러니깐 존재만 하면 되는건가요?..제가 무조건 수업시간에 수업들어야지만 법적으로 출석인정이 되는건가요? 전 가는것도 힘들어 죽겠어서 ..상담실이나 보건실에서 있으려고 해요.
ㅠㅠ너무힘듭니다..하..죽고싶네요..
어떻해야하나요..심리상담도 받고 효과
1도없어요 저한테는..내일 담임쌤께
뭐라말드리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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