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2학년 2학기 자퇴 어떤가요

특성화고 보건계열 다니는데 지금 실습 하고 있어요 친구문제로 원래 4월달쯤에 자퇴를 하려고 했었는데선생님께서 너무 간절히 말리셔서 자퇴를 안 하고 계속 다니고 있는데 가면 갈 수록 너무 힘들어요.. 싸운 애도 같은 반이고 이로 인해 사이가 안 좋아진 친구도 너무 많고 친구관계가 너무 힘들어요 학교 생각만 하면 떨리고 너무 불안하고 학교 생활이 하나도 즐겁지 않아요 4월에 자퇴 할걸 하는 생각만 들고 또 성적이 그리 좋은 편도 아닌데 제가 찾아본 대학교는 특별전형이 없더라고요.. 근데 방학 끝나고 8월 말에 자퇴를 하기엔 다음년도 4월달 검고를 못 보고 8월에 볼 수 있는데 8월 검고 보고 수능 보고 대학 접수를 하는데 현실적으로 힘들것 같고 그냥 일년 반 참고 다니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긴 한데 진짜 너뭉ㅇ 힘들어요ㅜㅜ 조언좀 해주세요.. 학교에 너무 가기싫어요 너무 지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고등학교 에서 친구와읭순제나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이 있는듯 합니다 그래도 조금만 참고 인내 하세요 친구를 위해서 공부 하는것이 아닙니다 자신을 위하여 공부를 하는것 입니다 분명히 나중 에는 졸업을 한것에 대한 만족 감은 클것 입니다 참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 교우관계 때문에 우울하고 지친다는 마음 잘 이해가 가네요..

    하지만, 글에 적으신 것처럼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조금 더 참고 다니는 게 현실적으로 맞다고 하셨는데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해요

    고등학교 2학년 2학기이면 거의 고3 수험생과 다름이 없으니, 공부에 조금 더 전념하시고 수능이 끝나는 내년 11월 이후 (1년 4개월 후)에는 지금 고민하고 있는 교우관계나 문제들이 해소되리라 기대하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생각해서 현명한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서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일단 자퇴에 대한 조언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질문자님께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명확하게 계획을 짜고 나서는 자퇴를 하셔도 된다고 생각해요.

    자퇴가 좋다고 할순 없지만 나쁜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꼭 명심해주세요. 본인의 의지와 세부적인 계획이 있다면 분명히 앞으로 잘해나가실수 있을거예요

  • 안녕하세요

    친구와 싸운 후 사이가 안 좋아진 친구도 너무 많고 친구 관계가 너무 힘들어 학교 자퇴 생각 하는 거 같은데

    자퇴 후 확고한 계획이나 목표를 정하지 않고 자퇴를 하게 되면 그 또한 막막하기만 하고 고민이 될 거 같습니다.

    심적으로 힘들더라도 졸업 때 까지 힘내서 버티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너무 힘들면 선생님께 자주 상담 해서 잘 푸시길 바랍니다.

  • 요즘 고등학생들 자퇴를 많이 하더라구요!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얘기해서 2학년 2학기는 좀 늦은것 같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참고 졸업하는게 맞는것 같네요!

  • 고등학교 다니며 친구와 다툴 수도 있고 몸싸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자퇴를 하겠다고요 그러면 모든게 다 해결될까요 나중엔 결국 후회합니댜 하물며 선새닝이 자퇴를 간절히 말리셨다면서요 그런 고마운 선생님을 생각해서라도 고등학교는꼭 졸업하시기 바랍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