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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튼실한감자전
외동 딸이나 아들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자식이 딱 하나뿐이니까요. 그 자식이 독립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보겠다고 결혼하면 무슨 기분이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집이 텅빈 둥지 처럼 느껴지실 것이에요.
특히 요즘에는 외동들이 많아서
그런 느낌을 받는 부모님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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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한꿀벌
처음뵙겠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하나뿐인 아이가 떠나면 정말 허전해요.
대견하면서도 서운한 마음이 들죠.
품 안의 자식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행복하길 바라지만 헛헛함도 크답니다.
조금이나마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엉뚱한두루미2025
뭔가허전하고 공허할것같습니다. 평생내옆에있다가 결국은 또다시 내배우자와 단둘이 살아야하니까요. 혼인해서나가면 어쩔수없는것같아요
짓굳은비버88
안녕하세요
자식은 다 똑같겠지만 외동은 특별히 신경이 더쓰이고 허탈감이 있을듯하네요
독립해서 잘살고 손자 손녀보심 언제 그랬냐할정도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