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제가 남매가 있어서 잘 모르지만?

외동 딸이나 아들 키우시는 부모님들은 자식이 딱 하나뿐이니까요. 그 자식이 독립해서 사랑하는 사람과 살아보겠다고 결혼하면 무슨 기분이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집이 텅빈 둥지 처럼 느껴지실 것이에요.

    특히 요즘에는 외동들이 많아서

    그런 느낌을 받는 부모님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처음뵙겠습니다~~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하나뿐인 아이가 떠나면 정말 허전해요.

    대견하면서도 서운한 마음이 들죠.

    품 안의 자식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행복하길 바라지만 헛헛함도 크답니다.

    조금이나마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 뭔가허전하고 공허할것같습니다. 평생내옆에있다가 결국은 또다시 내배우자와 단둘이 살아야하니까요. 혼인해서나가면 어쩔수없는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자식은 다 똑같겠지만 외동은 특별히 신경이 더쓰이고 허탈감이 있을듯하네요

    독립해서 잘살고 손자 손녀보심 언제 그랬냐할정도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