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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어릴 때 편지 같은 것은 일절 쓰지 않앗고
중학교 때 어버이날에 편지를 써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다들 저처럼 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제 누나는 어릴 때 크리스마스 날에도 편지를 썼다고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그런 아이들은 감정표현을 글로 하는게 자연스러웠을것 같습니다 저도 질문자님처럼 편지같은건 써본적이 없어서 신기하긴 하네요 누나분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마음속 생각이나 감정을 글로 정리하고 표현하는걸 좋아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뭔가 로맨틱하고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내는걸 즐겼던 아이였을듯합니다 편지쓰는 아이들 보면 대체로 섬세하고 감성적인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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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아빠입니다
감수성이 높은 누나 분이셨군요 어릴때 펜팔이라는 편지쓰기가 유행한적이 있습니다
너나 나나 할것없이 대부분
펜팔 친구가 한두명은 있었지요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서 남녀간에 만남에 산택을
할수 있었지만 그당시는 헨드폰이 없던 시절이라 이상을
맍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펜팔이였으니 지금 생각하면웃믐만 나오던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 이야기 입니다
그란데 지금도 손편지를 쓰시는 분이 있다는게 참 감수성이
높고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