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해석해주실 분 있나여?
누나에게 이제 곧 5살이 되는 아이가 있다. 얼마전 누나 집에 들렀을 때 난 조카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알려줬다. 얼마 뒤, 조카에게서 매일이 왔다. 알수 없는 영어만이 적힌 그런 메일이었다. 왠지 모르게 귀여워서 조카에게 고맙다고 답장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소름이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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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에게 이제 곧 5살이 되는 아이가 있다. 얼마전 누나 집에 들렀을 때 난 조카에게 메일을 보내는 방법을 알려줬다. 얼마 뒤, 조카에게서 매일이 왔다. 알수 없는 영어만이 적힌 그런 메일이었다. 왠지 모르게 귀여워서 조카에게 고맙다고 답장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소름이 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