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몸은 항상 건강이 나빠질려고만 하고,왜 재수없는 불행의 일들만 주구장창 생길까요?

1.저 같은 경우에도 청년인데 무릎이고 어깨고 두통이고 끊임없이 크고 작은 통증 또는 질병들이 왔었습니다.

저 나름대로 운동을 하는데도 왜 이럴까요?

2.또 아무리 대비를 한다고 해도 건강이며,또 우발적인 상황들이 자꾸 생겨나기만 합니다.왜 이럴까요?

3.답변자님들도 저랑 비슷한가요?빈도와 스케일의 차이가 있겠지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제 답변을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실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도 건강이며 주변 상황이며 한꺼번에 몰려오던 시기가 있었어요

    우선 당시의 저를 빗대어 말씀드리자면, 여유였어요.

    마음에 여유가 없었어요. 그러니 운동을 열심히 해도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건강이 자꾸 나빠졌어요.(저는 대학병원가서 수술도 했답니다 ㅎㅎ.. 현재진행형이에욤 ㅎ) 몸은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다 생각해요. 너무 지쳤으니 너무 버거웠으니 조금만 내려놓고 쉬어달라는 신호요. 조금만 여유를 가지시고, 아주 조금만이라도 쉬어봐요 🫡

    쉬는 건, 멈추는게 아닙니다.

    더 멀리 더 높이 성공하기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숨을 고르는 것뿐이에요 😊

    제가 어디서 들었는데요

    안좋은 일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는 건 하늘은 우리의 그릇에 맞게

    안좋은 일을 준데요. 그리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사람이면 믿고 안좋은 일을 준데요. 왜, 우리 그런 말 있잖아요? 부딪혀봐야 성장한다. 지금은 너무 힘들고 지쳤지만 그 일들로 인해 나의 생각과 가치관이 변화되는 것. 그 변화로 난 한층 더 성장하는 것.

    시간이 흘러 이 힘듦을 회상했을때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라고 생각해봐요.

    당신의 앞날은 늘 화창하기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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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건강같은 경우는 유전적 특성으로 생기는 특이한 질병이 아니라면 과거로부터 신체 관리를 잘못해서 생기는 것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 무릎이나 어깨 등에 통증이 있다는 것은 운동을 잘못된 방법으로 하거나 평소에 자세가 잘못되어서 생기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자신의 운동법과 자세가 어떠한지 객관적으로 한번 분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