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 받지도 않았는데 자꾸 결혼 이야기하는 친구
얼마전부터 결혼 설렌다, 웨딩네일 해야한다,
이런소릴 하기시작해요
안본지 4년째고
연락은 3-6개월에 한번씩 와서 2-3주 연락 후
친구가 읽씹해요
이번에도 3개월 만에 연락와서
돈 빌려달라는 듯 급하다고 하더니
결혼 설렌다길래
돈빌려달란 말이 기분나빠서
결혼 얘기에 반응 안했어요
근데 그 이후에도 계속
돈 급하다 -> 청첩장 나왔다!
돈 급하다 -> 결혼 앞두고 살 빼야하는데 ㅠㅠ
이런식의 대화가 흘러가요
그리고 내일 결혼인데 긴장된다며
전 청첩장 받지도 않았는데
왜자꾸 저한테 저런 말을 하는거죠?
애초에 돈 얘기 안했음 저도
결혼에 아는척하려했는데
이야기가 항상
돈 급한데... -> 결혼
이런식으로 흘러가고
툭하면 읽씹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연락 해요..
이번에도 청첩장 받은 거 없는데
결혼 얘기는 왜자꾸...???
얘 왜 이러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이 목적인 듯 싶은데 결혼식이 간다고 하셔도 그 친구는 친구분 결혼식에 안 올 듯 하네요. 빌려 줄 생각이 있다면 받을 생각말고 주셔야 할 듯 합니다. 평생 갈 같이 갈 친구는 아닌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는데 청첩장도 안 주고 결혼
이야기와 돈 이야기를 한다는건
해당 친구분께서는 돈을 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연락을 하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살면서
도움이 안될 친구 같으니 손절 하시고
차단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아예 반응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실제 결혼은 모르겠고 돈 빌려달라는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그리고 실제 결혼을 한다고 해도 결혼 비용 등은 본인이 마련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에게 빌려서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떳떳하게 얼마 필요한데 빌려줄 수 있느냐? 말하면 대응 하는것이 맞지만 결혼을 핑계로 돈 빌려달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잘못된 행동이며 이는 절대 반응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대화를 하는거 자체가
진정한 친구는 아닌것
같네요 친한 친구가
아니라면 다~받아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친구는 본인이 아쉬울때만 연락하는 사람같습니다
결혼식에 부르고싶은데
직접못하고 간접적으로
표현하는것 같습니다
그친구와 돈거래는
하지 마세요 돈 이야기
하는 친구는 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친구가 아니고 원수인것 같아요 그리고 친한 친구라도 지켜야할 도리가
있는데요 현재 그친구는 아무래도 손절을 빨리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냥 모르체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단호하게
이렇게 자꾸 행동하면 다시는 안보지 않는다고 말하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해당 상황에서는 그냥 무시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청첩장을 받지도 않으셨으니 가실 필요도 없고 또한 돈을 빌려줄 의미도 없습니다.
오히려 돈을 빌려주시면 더 연락이 안될 것이며 받지도 못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