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 관련 질문 (수당 미포함 관련)
마지막 3개월 동안 받은 급여의 평균으로 퇴직금이 산정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연차는 다 소진했고,
급여+수당 포함해서 계산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일한 금액의 수당을 1년 이상 받고 있었기 때문에 수당이 아니라 사실상 급여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네이버 퇴직금 계산기로 계산한 것보다 적게 퇴직금이 들어와서 물어보니,
수당을 줄 때 퇴직금에 산정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저는 못들었는데, 중간 관리자가 말을 안 전한 것일 수도 있음)
제가 궁금한건... 세금낼때는 수당 포함해서 세금 냈는데..
퇴직금 받을 때는 수당을 빼고 받는게 이해가 안되어서요..
이러면 회계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나요? 이렇게 진행해도 문제 없는거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