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를 좋아하긴 하는 거 같은데 딱히 잘해주진 않는 사람의 심리는 뭘까요?

저를 사람 대 사람 으로서 좋아하는건 말투나 표정만 봐도 다 느껴지는데 그렇다고 저한테 관심을 보인다거나 좋아함을 표현한다거나 잘해주거나 하진 않아요.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 좋아하는건데 크게 관심을 보이거나 표현을

    잘안하신다면 아마도 성격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 틀리다보니 표현을 잘 안하시는분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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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질문자님 혼자만의 생각인 거잖아요 상대방이 질문자님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는건요 혼자만의 착각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냥 말투나 표정등으로 헷갈리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날 좋아하나? 근데 알고보니 날 좋아하는게 아니었고

    그냥 모든 사람들 한테 그렇게 말투나 표정을 하는거 였습니다 이런 경우가 정말 많아서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고요

    정말 질문자님을 그 분이 좋아하는데 표현하거나 잘해주지 않는다면 그건 관심은 있으나 부담을 줄까봐 감정을 숨기는 걸 수 있습니다. 절제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봐야죠

  • 일단 좋아하는 것 같지만 딱히 잘 해주지 않는 것은

    정확한 관계 설정이 되지 못해서

    그렇게 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좋아하는 것 같다면 먼저 말 붙여 보세요.

  • 표현같은거를 잘 못하는 성격일 수도 있구요

    오히려 그 반대로 사람을 떠보는 것이라고 하면 저는 좀 그 후자는 별로라고 생각하기는합니다

  • 심리전을 거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만나기 전에도 만나고 있는 와중에도 심리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냥 표현이 별로 없는 사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심리전을 거는 경우에는 티가 안날 수 없기에 질문자님께서 바로 알아차리실 수 있을것이고

    심리전이 아닌것 같다면 표현이 서투르고 표현하기 부끄러워하는 그런 귀여운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에게 인간적으로 좋아하는것

    같은데 특별하게 관심을 가지거나

    좋아한다는 표현을 안 하는건

    질문자님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사전 작업일수도 있지만

    원래 그사람 성향이나 성격이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 다감한것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