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딸이 사춘기에 들어가면 부모 입장에서는 참으로 난감해 질수 밖에 없을 겁니다. 딸이 사춘기 때에는 감정이 깊어지면서 말투가 거칠어 질수도 있으며 성격이 예민해 지기도 합니다. 가장 흔한 변화의 시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당황해 하지 마시고 딸 아이의 감정을 먼저 생각 하고 훈계 보다는 딸 아이의 생각을 공감해 주시고 대화를 많이 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예민해진 딸아이의 말이 거칠고 신경 쓰이더라도 부모님께서는 화를 내지 마시고 아이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딸 아이에게 무슨일이 있는지 대화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가끔은 대화를 하다 보면 격해 질수도 있느데 그럴때는 잠시 쉬었다가 시간을 두고 다시 대화를 이어 나가시는게 중요합니다.
딸 아이에게 사춘기가 찾아 오면 부모 보다는 딸 아이가 더 당황해 할수 있으니 아이를 더 걱정 해주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될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 아무렇지도 않게 다정한 모녀 사이가 될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