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달리기를 오래하면 정말 신체가 건강해 지는것인지 ?
주변에 있는 체대출신 지인들이 흉내내기도 어려운 정도로 매일 단련하며 그들의 다져진 근육들을 보면서 부럽기도하여, 여쭈어보니 본인들도 잠을잘 수 없어서 2시간 정도를 엎치락 뒤치락하다가 겨우 잠이들고, 일어나서 바로 뛰지않으면 몸이 풀리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뛴다고 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트랙을 구보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생각해봅니다. 과연 저분들도 그런 입장일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적절한 수준의 달리기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한 달리기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주당 3회 이하, 60-150분, 시속 9.6km 이하의 천천히 달리는 것이 가장 건강에 좋습니다.
지나친 달리기는 수면 문제, 근육 피로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오래 하는 경우 심장에 박동수가 내려갑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사람은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분당 40번 정도 심장 박동으르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달리기를 많이 하는 경우에 심장 펌프의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강력하게 심장에서 피를 뿜기 때문에 남들 보다 적게 뛰어도 엄청나게 피가 몸에서 잘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부분 달리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심장이 건강합니다. 심장은 평생 뛸 수 있는 횟수가 정해진 상태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달리기를 통해서 심장의 펌프 횟수를 줄이는 것이 더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달리기를 하면 오래 살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이런 것입니다.
본인의 신체 건강에 맞는 적절한 강도와 시간의 달리기를 꾸준히 하는 것은 신체를 건강하게 하고 체력을 단련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의욕이 과다하여 처음부터 많은 시간 달리기를 하면 부상을 입거나 끈기 있게 이어가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에 있는 체대출신 지인들이 흉내내기도 어려운 정도로 매일 단련하며 그들의 다져진 근육들을 보면서 부럽기도하여, 여쭈어보니 본인들도 잠을잘 수 없어서 2시간 정도를 엎치락 뒤치락하다가 겨우 잠이들고, 일어나서 바로 뛰지않으면 몸이 풀리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뛴다고 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트랙을 구보로 운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생각해봅니다. 과연 저분들도 그런 입장일까?
달리기는 전신운동으로서 모든 운동의 기본있습니다. 달리기는 심폐지구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다리의 근력을 강화 시켜줍니다. 또한 체내 장기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서 내장 기관의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