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아르헨티나는 물가가 하루가 다르게 뛰게 되면서 많은 양의 화폐뭉치들을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1만페소까지 초고액권을 찍기로 했다고 합니다.
작년에 아르헨티나 대통령선거에서 집권당의 경제실정을 집요하게 공격을 해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극적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극우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물가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보다 무려 5배이상 높은 1만페소까지 화폐를 보일정도로 아르헨티나의 물가상황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자국 페소를 달러로 바꾸게 되면서 다시 페소가치를 더 떨어뜨리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