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 소비를 줄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이들 하시는 이야기가 은퇴 이후에는

소비를 줄여가면서 살아가야 한다는데

어떻게 하면 은퇴 시점 이후에

소비를 줄이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를 하시게 되면 매달 들어오는 소득이 연금 정도 외에는

    없어지기 때문에 소득이 줄어들기에 가장 필요한 것이

    소비를 줄이는 것으로

    소비를 줄이기 위해선 결국 불필요한 지출을 찾아내고

    그것부터 삭감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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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후 갑자기 소비를 줄이려고하기보다는 지금부터 소비습관을 점검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은퇴시점에 갑자기 생활비를 크게 줄이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매달 어디에 돈을 쓰고 있는지 가계부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통신비나 보험료처럼 매달 나가는 고정지출부터 점검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불필요하게 높은 고정비가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생활비 역시 무조건 아끼기보다는 정말 필요한 곳에는 쓰고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는 습관을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외식이나 쇼핑처럼 습관적으로 나가는 비용도 조금씩 줄여보면 좋고요. 이렇게 미리 소비 수준을 낮춰두면 은퇴후에도 갑자기 생활방식을 바꾸는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은퇴준비는 돈을 많이 모으는 것뿐만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도 만족스럽게 생활하는 연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 직후 소비를 빠르게 줄이려면 가장 먼저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의 숨통을 끊어야 합니다. 자녀 교육비나 허세를 위한 차량 유지비, 과도한 종신보험료 등 현역 시절의 지출 습관을 즉시 청산해야 합니다. 소비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첫 단계는 매달 쓰는 생활비를 통장 쪼개기를 통해 철저히 통제하는 방식입니다. 한 달 생활비 한도를 딱 정해두고 그 금액만큼만 체크카드에 넣어 쓰면 과소비를 원천 차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이나 주택연금 같은 정기적인 현금 흐름 범위 안에서만 생활하는 훈련을 은퇴 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소비의 항목을 필수 생활비와 여가 생활비로 명확히 나누고, 총소득이 줄어들면 여가 비용부터 즉시 삭감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소비라는것은 갑자기 줄이는게 사실상 힘듭니다 그래서 미리 은퇴이전에 조금씩 고정비와 변도비 지출을 줄이는 습관을 기르시고 가계부 작성을 하셔야합니다.

    가장 핵심은 고정비를 줄이는것으로 통신비나 집안의인터넷 비용 그리고 각종 구독비등은 딱 필요한것만 나오고도록하고, 보험료도 재점검하여 갈아타시고 자동차유지비도 크게 줄이는게 핵심입니다. 그다음 변동비인 여가비도 서서히 줄어들여서 이런 사치성 여가비도 줄여나가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여가를 줄이거나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받을정도로 하시면 안되고 오히려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를 돈이 적게드는 형태의 취미로 바꿔가면서 여가생활을 바꾸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서서히 소비를 줄여 나가고 은퇴이후의 고정비에 맞는 현금흐름에서 생활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은퇴를 한 이후로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확실히 줄어들게 됩니다

    • 또한 공산품에 대한 소비를 크게 줄이기 때문에 소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 이로 인하여 국가 입장에서는 고령화가 되면 내수경제가 크게 꺾이게 되는 효과를 부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 후에는 무조건 소비를 줄이는 것보다 소비 구조를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거비나 보험료와 같은 고정비부터 줄이는 것이 좋으며, 월 생활비 상한선을 정해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여행이나 차량, 의료비 등은 평소 생활비와 분리하고 은퇴 직후에는 생활 수준을 한 단계 낮춰서 그 생활에 익숙해지면서 소비를 줄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 이후라면 딱 쓸 수 있는 돈 만큼만 쓰는게 진리일거 같습니다

    한달 가능한 생활비를 딱 정하고 4등분해서 1주일 단위로 맞쳐 쓰다보면 어찌저찌 살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아껴써야 그나마 좀 살만하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 후에는 출퇴근, 경조사, 대외 활동비 등 직장 생활 유지 비용(약 20~30%)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은퇴 후 소비 재편이 필요합니다. 주거비 최적화, 차량 및 교통비 정제, 통신 및 구독료 재조정이 필요합니다.

    건강보험료 및 의료비의 지출금액의 조정도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퇴 후 소비를 갑자기 줄이기는 어렵기 때문에 은퇴 전부터 생활비 구조를 바꾸는 것이 중요 합니다.

    우선 주거비, 보험료, 통십비 그리고 자동차 유지비 같은 고정비를 줄이고 은퇴 후 예상 되는 국민연금과 금융 소득 범위에서 생활하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행, 취미 같은 즐거움까지 무조건 줄이는 것 보다 자신에게 소중한 소비는 남기고 습관적인 소비를 줄이는 편이 지속하기 쉽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