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알마전 박진영 영상을 보니 50이후 중년
알마전 박진영 영상을 보니 50이후 중년이후 인액관리 다 부질없다고 하든데
정말그럴까요?오히려 시간은 늘어나고 자식들은 갈 길 찾아 독립하고 관계가 더 중요해지는 거 같아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50대 이후라고 해서 인간관계의 관리가 의미가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은퇴나 자녀 독립 이후에는 관계가 삶의 만족도와 정서적 안정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젊을 때처럼 많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나에게 편안하고 의미 있는 관계를 남기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취미, 건강, 배움, 사람과의 연결을 새롭게 만들어 갈 기회도 많습니다.
결국 나이보다 어떤 삶을 원하는지가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맥의 숫자보다 서로 존중하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가 더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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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은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맥 통한 사람관리가 아니라
자기계발을 통한 나의 삶을 구축해 나가는 것 이랍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옆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부분이 크겠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행복 이라는 것 입니다.
전화번호를 한 번 들여다보세요.
과연 날 위해서 위험을 무릅쓰고 돌아 줄 사람은 과연 몇 명 이나 될지를
날 위해 희생할 사람 단 한 명도 없을 것 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내가 필요로 할 때 이용 함이 크고, 정작 내가 도움을 요청 할 때는 도움을 주지 않을 사람들 일 것입니다.
인간관계 에서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은 가족 외에 아무도 없습니다.
인맥 관리를 하는 것은 다 부질없어요.
중요한 것은 나의 건강을 지키며, 나의 다양함의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되어 미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가수 박진영이 인맥에 대해 말하는 영상을 보셨군요~
음.. 일단 가수 박진영이 방송에서 했던 말은
사실 중년 이후에 억지로 새로운 인맥을 만들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것이 무의미다는 의미로
대중들에게 말한것이 아닐까 싶기는 하네요
자신의 성공이나 비즈니스를 위해 겉보이기식 유지하는
그런 인맥보다 자신의 위해서 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한 거 같습니다.
저 역시도 글에서 말씀하신 대로 자녀들이 독립하고
나만의 시간이 늘어나는 중년의 나이에는
오히려 젊을때 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특히 나이를 먹고서는 인맥의 넓이 보다는
얼마나 깊은 관계가 있는건지가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내주변에 사람이 비록 많지 않지만, 서로 의지를 하거나
속마음을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친구 한두명 이나
그리고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가족과의 관계가
훨씬 더 소중해 지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박진영의 말은
인간관계가 무조건 의마가 없다기 보다는?
겉보이기식의 인맥에 에너지를 쏟지 말라는 식의 이야기로
받아들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은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관계를 꾸려 나가는 것이
나이들수로 더 필요하다고 느껴요ㅎㅎ
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 생각도 박진영과 동일합니다.
인맥을 관리하려고 시간과 돈을 쓰는 것 보다는 내 커리어를 쌓고 내 실력을 갖추는데 시간을 쏟다 보면 사람은 저절로 찾아 오게 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중년 이후까지 많은 인맥은 필요 없습니다. 진짜 소중한 친구는 조건 없이 터 놓고 지낼 수 있는 한 두 명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50대 이후에는 인맥의 양보다 질이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해관계 중심의 관계는 줄어들수 있지만, 가족,친구,취미 모임처럼 진심으로 이어지는 관계는 삶이 만족과 건강에 큰 도우이 됩니다. 결국 나이가 들수록 좋은 사람들과의 깊은 관계가 더욱 소중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맞아요, 박진영 씨 말은 ‘형식적인 비즈니스 인맥’을 넓히느라 힘 뺴지 말라는 뜻이었을 거예요.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자녀들이 독립하고 시간이 늘어나는 중년기야 말로 진짜 관계가 간절해지는 시기입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내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나눌 진짜 '내 사람'이 필요하니까요.
부질없는 건 허울뿐인 인맥일 뿐, 내 곁을 지켜줄 따뜻한 관계의 가치는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더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지금은 인맥을 끊을 때가 아니라, 나를 행복하게 해줄 진짜 관계에 집중해야 할 가장 소중한 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