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파악해 보았습니다.
의학적으로 위험해 보이는 경우가 170cm/40kg인 친구분입니다.
1) 170/40: 이런 신체조성은 마른 비만보다는 중증 저체중으로 보셔도 됩니다.(BMI 13.8).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 근육, 지방조직조차 부족하니, 면역력 저하는 물론 심장 기능 저하로 우선 몸이 상당히 에너지가 필요한데, 에너지가 부족해서 상당히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170/50: 숨 전형적인 마른 비만 위험군으로 보셔도 됩니다. 저체중임에도 배가 나온 경우라면, 내장 지방이 쌓인 경우고, 혈관 건강은 고도비만 환자와 조금 유사할 정도로 나빠서 당뇨같이 나중에 생활습관병 노출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3) 100: 모든 장기, 관절에 과부하가 걸린 고도 비만 범주입니다. 장기적인 합병증 위험은 매우 높은데 40kg 친구같이 당장 내일 신체 기능이 정지될 정도 급박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물론 체중감량이 필요합니다.
급성으로 의학적으로 가장 위험한 건 40kg 친구이며, 영양 보충과 같이 체중 증량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100kg 친구분은 고도비만으로 인한 만성 합병증 위험이 있으며, 체중 감량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50kg 친구는 마른비만이라 나중에 생활습관병 노출에 위험하니 내장지방 감량이 필요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