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면, 정황만 가지고는 단정하거나 추궁할 수가 없습니다. 이럴때는 증거를 찾아야 합니다. 아내의 평소 옷차림이나 화장 등 외모가꾸는것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의 블랙박스나, 휴대폰을 보면 되겠지만, 이것도 여의치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설탐정에게 의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이 밝혀지면 이혼을 각오를 하고 뒷조사를 해야할 것입니다. 이것 또한 정당한 방법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진짜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면 아내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넌 것입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은 상대남자를 신세계를 만나는 것처럼 환상적으로 느끼고, 지금의 가정은 지옥처럼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떠난 배는 돌아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