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와이프바람이 의심된다고하는데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가 2교대를 하기 때문에 한 주를 야간 근무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을 비우는데요 친구가 와이프가 바람핀다고 의심을하고이습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티내지말고 뒤조사하라고 조언을해주긴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의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다면, 정황만 가지고는 단정하거나 추궁할 수가 없습니다. 이럴때는 증거를 찾아야 합니다. 아내의 평소 옷차림이나 화장 등 외모가꾸는것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의 블랙박스나, 휴대폰을 보면 되겠지만, 이것도 여의치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설탐정에게 의뢰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실이 밝혀지면 이혼을 각오를 하고 뒷조사를 해야할 것입니다. 이것 또한 정당한 방법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진짜 아내가 바람을 피운다면 아내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넌 것입니다.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은 상대남자를 신세계를 만나는 것처럼 환상적으로 느끼고, 지금의 가정은 지옥처럼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한번 떠난 배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 부부간에 서로 의심이 간다면 해결하지 않고는 부부생활을 계속 이어가기는 어렵습니다. 사설 정보업체에 의뢰하여 조사를 해보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만, 남의 가정사에는 너무 깁숙히 관여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 의심이 가는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기회를 잘 노리셔서 증거를 확보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혼자 힘으로 하려 하기 보다는 주변 분들이나 흥신소, 탐정사무소와 같은 곳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우선 의심이 가는 상황이니 물증을 잡는게 좋습니다. 친구분이 오해를 하고 있는게 가장 좋겠지만 혹시모르니 뒷조사를 해서 정말 외도를 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친구가 와이프의 바람을 의심하는 상황에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증거 없이 무작정 의심만으로 갈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친구에게 감정적으로 지나치게 반응하기보다는 상황을 냉정하게 살펴보도록 조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실제로 불신이 커지고 있다면, 대화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또한, 친구가 개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확실한 증거 없이 의심만으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