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들에게 가급적 스트레스 유발하지 않는 상사 능력 떨어지더라도 괜찮은 사람으로 평가 하는가요?

회사 조직은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 섞여 생활하기 때문에 스트레스 유발자들 분명하게 있고 능력 뛰어 나더라도 뒷담화 대상되는 경우가 있는거 같습니다. 비록 능력 떨어지지만 직원들에게 스트레스 유발하지 않는 상사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하고 뒷담화 하지 않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소 안타깝지만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어떤 경우라도 뒷담화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람마다 평가하는 기준, 생각하는 기준, 가치관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질문하신 '능력은 떨어지나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지 않는 상사'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업무 과정에서 보여지는 인성, 태도가 좋다는 의미로 들리는데요.

    직장은 그 조직에서 요구하는 목표를 달성하는게 가장 큰 목적이므로 능력이 부족한 상사라면 그 평가가 마냥 좋지는 않을 겁니다.

    가장 이상적인 상사는 업무 태도나 직원들을 대하는 태도가 바르고 인성이 좋으면서도 업무 능력도 뛰어나야 하겠지만 모두가 원하는 기준과 우선 순위가 다르기에 이상적인 상사로 평가받는 건 참 어려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인성은 좋지 않지만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고

    능력이 부족하더라도 인성이 좋은 사람을 선호하는 등 선호가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괜찮고 뒷담화가 없을지는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회사에서 일이 힘든 것은 참아도 사람이 힘든 것은 참기 정말 힘들더군요. 능력은 부족해도 사람 착하고 좋은 상사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일이라는게 결국 내가 잘하면 해결되는 부분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죠 

  • 예, 상사가 능력도 좋고 사람도 좋으면 최고이겠지만

    그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좋은 상황이라면

    그럭저럭 괜찮은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상사는 기본 평판이 좋지만 일처리가 늦어지면 결국 불만이 생겨 뒷담화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네, 일반적으로 능력과 별개로 직원들에게 존중과 배려를 보여주고 스트레스를 덜 주는 상사를 편하게 느낄 수 있어요.

    다만, 능력이 너무 부족하면 직원들이 또 부담을 가지고 불만이 생길 수 있어서 인간적인 면과 업무 역량이 함께 갖춰질 때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