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지인이 친구에게 돈을 빌렸는데, 그 친구가 거주 중인 집을 부동산에 싸게 매물로 내놓았데요. 법률적으로 대처할 방법이 있을까요?
지인이 돈을 빌린 친구와 기획부동산에 투자했다가 사기당해 현재 같이 고소하여 검찰로 넘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지인은 투자 과정에서 친구에게 1억 5천을 빌렸고, 재판이 진행중인데 돈을 갚으라며 10억 짜리 집을 8억에 지인의 의사도 묻지않고 부동산에 자기 전화번호로 집을 내놓아, 갑자기 집을 보러와 집안이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거주 중인 집을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대처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