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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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맞추는 건 어떤 걸 써야 하나요? 너무 어려워요 ㅠㅠ

콩나물국, 뭇국처럼 국에는 다 소금을 넣는 줄 알았는데, 오늘 미역국을 끓이니 간장을 조금 넣으면 맛있다고 하고…ㅠㅠ

간을 어떻게 맞춰야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간장이랑 소금 사용하는 예시나 '이럴 땐 간장!', '이럴 땐 소금!'하는 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 본연의 맑은 색이나 재료 본연의 맛이 중요하면 소금을 넣고(콩나물국, 뭇국 등) 색이 조금 진해도 상관없고 풍미가 중요하면 간장을 넣어요. 양념맛이 중요한 음식이요. 불고기나 조림류, 찜류, 볶음류 음식일때요! 그냥 짠맛만 조금 필요하면 소금, 깊은맛이 필요하면 간장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근데 김치찌개나 된장찌개에는 소금과 간장을 어느정도 섞어서 간을 맞추는 게 더 맛있을 때도 있어요!

    그리고 간장도 진간장 국간장 등 종류가 있는데 진간장이 볶음, 조림용이고 국간장이 국, 나물용, 양조간장은 찍어먹는 용이니까 용도에따라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