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구분은 날고 안 날고도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류란 : 척추동물의 한 강으로 앞다리는 날개로 변형되어 날 수 있고 입은 부리로 되어 손을 대산하고 온몸이 깃덜로 덮인 온혈 동물. 모두 난생이고 시력이 발달하였음
앞다리는 일반적으로 날개로서 나는 데 사용하나 퇴화하여 비상력을 잃은 것, 잠수에 쓰이는 것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보행은 뒷다리에 의한 2각성입니다. 뒷다리는 파충류와 같은 비늘로 덮여있고 나무에 앉거나 헤엄을 치든가 잠수하면서 먹이를 잡는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