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라고 할 수 있는건 날지 못해도 새라고 할수 있나요?

안녕하십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새를 말할때는 날개가 있고 날수 있는걸 새라고 하는데요.

이 날지 못하는 날개달린 타조 같은것도 새라고 할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새라고 해서 전부 날아야 새가 되는건 아닙니다.

    날개가 있으며 부리가 있는 형태로 육안으로 보았을때 판단이 되면

    못날아도 새라고 할 수 있죠.

    닭이나 타조도 조류에 속합니다.

  • 새의 구분은 날고 안 날고도 구분하는 것이 아닙니다.

    조류란 : 척추동물의 한 강으로 앞다리는 날개로 변형되어 날 수 있고 입은 부리로 되어 손을 대산하고 온몸이 깃덜로 덮인 온혈 동물. 모두 난생이고 시력이 발달하였음

    앞다리는 일반적으로 날개로서 나는 데 사용하나 퇴화하여 비상력을 잃은 것, 잠수에 쓰이는 것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보행은 뒷다리에 의한 2각성입니다. 뒷다리는 파충류와 같은 비늘로 덮여있고 나무에 앉거나 헤엄을 치든가 잠수하면서 먹이를 잡는데 씁니다.

  • 새 즉 조류 날개가 달렸지만 날지 못하는 새도 조류로 속하기 때문에 새라고 말할 수 있을 거같아요

    아마 제가알기론 과거엔 날았지만 시간이지나면서 퇴화한 새들도 많아요

  • 새라고 해도 날지 못하는 새가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닭이나 타조 같은 것도 날지는 못하지만 조류라고 하잖아요ㆍ 그러니 아무리 세라도 날지 못하는 생각이 있다고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타조 같은 날지 못하는 새도 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는 날개, 깃털, 부리 등을 가진 동물로 정의되는데 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타조, 펭귄, 키위 같은 새들도 날개가 있지만 날지 못해도 분명히 새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