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후동행카드 등 교통비 지원 제도,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것을 고르는 기준은?

최근 기후동행카드, K-패스, 경기패스 등 다양한 교통비 지원 정책이 쏟아져 나와 선택이 어렵습니다. 평소 대중교통 이용 횟수나 월 지출 금액, 이용 지역에 따라 어떤 카드가 실제 환급액이나 절감 폭이 가장 큰지 전문가분들의 명쾌한 비교 분석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기후동행카드, K-패스, 경기패스 등 다양한 교통비 지원 정책이 쏟아져 나와 선택이 어렵습니다. 평소 대중교통 이용 횟수나 월 지출 금액, 이용 지역에 따라 어떤 카드가 실제 환급액이나 절감 폭이 가장 큰지 전문가분들의 명쾌한 비교 분석 부탁드립니다!

    ===> 서울 거주자는 월 8만 원 이상 대중교통을 쓰면 ‘기후동행카드’가 가장 유리하고, 경기도 거주·서울 출퇴근자는 ‘K-패스+경기패스’ 조합이 절감 폭이 큽니다. 저소득층은 경기패스로 사실상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 월 7만원 이상이면 기후동행카드 선택,

    경기 출퇴근이면 경기패스,

    그 외에는 K-패스입니다

    내 교통비가 6~7만원을 넘는지 + 이동 지역이 어디인지 이 두 가지만 보면 최적 선택이 거의 결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시내 대중교통 이용이 잦고 월 지출이 8만원을 넘는다면 서울 무제한 정액제인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하며 특히 따릉이를 자주 이용하는 서울 거주자에게 최적의 선택입니다. 경기도나 인천에서 서울로 장거리 출퇴근을 하거나 전국 단위 이동이 많다면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K-패스가 필수이며 광역버스 GTX 이용시에도 환급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만 19세~34세 청년이거나 저소득층에 해당한다면 K-패스의 환급률이 매우 높으므로 이용 횟수가 적더라도 기후동행카드보다 실질적이 절감 폭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용 지역, 월 이용 횟수, 본인의 연령을 대조하여 고정지출을 줄일지=기후동행, 사용한만큼 돌려받을지=K-패스 를 결정하는것이 가장 합리적인 기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서울 시내에서만 출퇴근 한다면 기후동행카드가 유리합니다.

    서울 및 경기, 인천을 광역버스나 신분당선 이용한다면 K 패스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