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위조지폐 구별법이 따로 있나요?

궁금해서 질문올립니다. 요즘 지폐가 천원권 오천원권. 만원권. 오만원권이 있는데 이런 지폐에 위조지폐를 구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조지폐 감별 방법은 다양합니다.

    대표적으로 홀로그램과 볼록인쇄를 통해서 비교적 쉽게 감별이 가능합니다.

    오만원권, 만원권, 오천원권 지폐를 각도를 달리하면서 확인해보면 각도에 따라 우리나라의 지도, 태극, 4괘가 번갈아 나타나게 됩니다. 반면 위조지폐의 경우는 홀로그램이 있더라도 번갈아 보이는 그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또한 문자, 숫자, 점자 부위가 볼록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토돌한 느낌이 있으나, 위조 지폐의 경우는 프린터나 복사기로 제조되어 오돌토돌한 느낌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위조지폐를 감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위조지폐를 구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지폐에 있는 보안 요소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만원권에는 홀로그램 띠, 은색 띠, 미세한 글씨와 같은 보안 기법이 있습니다. 천원권, 오천원권, 만원권 등 각 지폐에는 색이 변하는 잉크, 자외선에 반응하는 표시, 만지면 느낌이 다른 점 등이 있습니다. 또한, 지폐를 빛에 비춰보면 숨은 이미지나 워터마크가 보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조

    은행권은 입체형 부분노출 은선이 있다 하더라도 컬러복사기 등으로 제조되어 은선 속 태극무늬가 움직여 보이지 않습니다. 

    위조

    은행권은 홀로그램이 있다 하더라도 번갈아 보이는 그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진짜 은행권은 뒷면 아래쪽 액면 숫자가 보는 각도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 위조지폐는 위조방지장치를 확인해 구별할 수 있어요. 지폐를 빛에 비추면 숨은 그림이 나타나고, 홀로그램을 기울이면 다양한 무늬가 보여야 진짜랍니다. 또 손으로 만졌을 때 오돌토돌한 감촉이 느껴지면 진짜 지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