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품 택배 분실 저희쪽 과실이 있을까요?
상황설명
1. 고객이 반품 접수를 함
2. 택배 접수를 쇼핑몰측에서 수동으로 했으나 접수가 일주일정도 늦음
3. 반품 택배가 오지 않아 2주 뒤 정도(간혹 입고가 늦어지는 경우를 고려함)고객 연락을 했더니, 상품을 이미 보냈다고 함
4. 해당 고객 거주 아파트 관리실에 문의해보니 물품을 맡긴적이 없다는게 확인됨(혹은 다른 반품건에 잘못 들어갔을 가능성)
5. 고객은
쇼핑몰에서 접수가 늦어진 부분을 귀책으로 주장
이런 경우 저희 쇼핑몰에서는 책임이 있을까요?
택배가 오지 않은 사실을 너무 늦게 알려서 해결이 안되는게 아니냐는게 고객의 주장입니다.
고객 귀책 100일까요, 아니면 쇼핑몰에도 일부 과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