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귄지 별로 안됬는데 헤어지자고 하네요

처음엔 그사람이 절 더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지금은 아닌가 봐요 저보고 분명히 오래 가자고 했는데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네요 저 어떻하면 좋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감정은 수시로 왔다 갔다 합니다.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연이면 다시 만날 것이고 아니면 그냥 끝내면 됩니다.

    사람 관계에 너무 목숨 걸지 마세요~~ 내가 잘나고 내가 성공하면 인연은 그것도 아주 아주 좋은 인연이 저절로 따라옵니다.

    채택 보상으로 7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헤어지셔야죠 어떻게 할 뭐가 없습니다.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고 끝 내시면 됩니다 여기서 뭔가를 더 하려고 하시면

    그게 바로 스토킹이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면 상대방이 헤어지자고 말을 했기 때문이에요 헤어지자고 했는데 질문자님을 그걸 인정 못하고 매일 연락하고 집 찾아가고 그러면 이제 정말 범죄가 되는거기 때문에 무리하지 마시고 여기에서 헤어짐에 마침표를 확실하게 찍으시는게 맞습니다.

  • 아무래도 본인에게 자꾸 헤어지자고 이야기 하는 상대방이라면

    이제는 정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귀는 관계 속에서 헤어지는 이야기를 하게 되면

    사실 돌이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사귄지 얼마 안 됐는데 헤어지자고 하는 거면 상대는 마음이 없는 걸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분 마음을 잘 생각해 보고 후회가 안 남는 방향으로 선택하시길 응원합니다.

  • 상대방은 이미 마음 정리를 끝냈나 봅니다. 

    그렇게 마음이 가벼운 사람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를 하는 것이 작성자님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힘든 시간이시겠지만, 이별을 받아들이시고 얼른 마음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분 만나실겁니다. 

  • 사랑은 박수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한쪽이 짝 해주지 않으면 소리가 안나는거 처럼 이미 한 사람이 마음이 없어지면 사랑을 할 수 없는거죠 이 사람이다 싶으면 빠르게 잡는걸 추천 드려요

  • 사귄지 별로 안 되어도 헤어지자는 말을 

    받을 수도 있기는 하죠ㅠ

    저는 차라리 그런 사람 잡기 보다는 오히려 빨ㄹ리 헤어지니까 나를 더 가꾸고 새로운사람 만나서 좋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