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교체 주기, 배터리가 닳아서 바꿀까요 아니면 약정이 끝나서 바꿀까요?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이 매년 쏟아져 나와도 가격이 워낙 비싸서 쉽게 손이 가지 않습니다. 보통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거나 충전이 안 될 때까지 쓰다가 약정 기간이 끝나면 어쩔 수 없이 바꾸게 되는데요. 다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평균적으로 몇 년 정도 사용하시나요? 어떤 시점이 와야 비로소 휴대폰을 새로 바꿔야겠다고 결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약정 2년 끝나고 그쯤에 폰상태보고 베터리가 빨리 닳은다 싶으면 베터리 정도만 새로 교체하고 쓰는편입니다 그렇게 쓰면 4년정도 까지 쓰더라구요 물론 개인차이긴한데 기계 욕심이 크게 없어요 비싸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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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기주으로는 무조건 내가 폰을 사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생각해야 합니다.

    요즘에는 폰을 쉽게 바꾸는 시대가 아니라고 보셔야 되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배터리가 빨리 떨어진다고 하면 바로 배터리를 교체 하는 수리를 받으시면 되고 더 쓰다가 액정이나 다르 부분이 이상이 생긴 경우다 라면 그때 바꾸는 겁니다.

  • 플래그십 모델 사면 3, 4년 쓰는 거 같네요

    배터리는 굳이 교환 안 해요

    3, 4년 쓴 거에 추가로 돈 들여 봤자 몇 년 못 쓰잖아요

    그래서 배터리가 도저히 못 쓸 정도로 짧아지면 바꾸네요

    중저가 모델은 2년 간신히 쓰는 거 같네요 금방 고장 나더라구요

  • 저는 4~5년에 한번씩 바꾸는 굿 같습니다 정확히는

    아 이제는 고치는 것보단 그냥 새 폰을 사는게 더

    가성비겠다 한번 바꿀 때 됐지라는 생각이 들면 교체해요

  • 스마트 폰을 바꾸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마도 기기 고장 일 것 같습니다. 보통 한 기계를 2-3년 쓰다보면 핸드폰을 떨어 뜨리거나 실수로 물에 닿거나 해서 액정이 꺠지거나 혹은 기계 자체가 동작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기 고장만 없다면 개인적으로는 3년 이상도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