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로 존경이나 찬사를 보내지는 않습니다
저는 절대아니구요
뛰어난 재능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체로 부유한 가정을 위주로
각종 스팩과 조기유학등의 잇점을 안거나 외국에서 살아서 자연스럽게 가게 되는 경우도 많고요
실력이 좋던 나쁘든 일반인 기준해선
많은 돈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인데(예외는 있지만)
그게 어디 존경까지 갈만한 것입니까?
부럽다면 맞구요
배우지도 못하고 파지나 주우면서 평생 모은돈을 기부하시는 분을 더 존경해야하지 않을까요?
(가끔은 그런 기부금들이 누구 주머니로 흘러들어가는지도 의문도 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