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할수록 취미나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할수록 취미나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누나가 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인데, 자기 고등학교 때 교복도 막 가져가려고 하고요.

저한테 "왜 고등학교 졸업앨범을 구매하지 않았냐"고 따지기도 하고요.

저는 그저 학교에서 4만원 내야 앨범 준다고 하길래 "돈 아깝다"생각해서 신청 안 한 것 뿐인데

"What am I do?(뭘 어떻게 해야 하지?)"햇다니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 갈수록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있듯이 그땐 그랬어 보다는 그때 이랬으면 하는 반성도 있고 미래에 대한 성찰도 있더라구요 누나와 나눈 대화도 언젠간 추억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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