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이버섯은 불에 구우면 안쪽에 물이 생깁니다. 이는 옛날부터 귀한 약물이니 꼭 먹어야 한다며 어르신들께서 말씀해 주셨지요. 하지만 TV프로그램에서 전문가들과 영양분석을 한 결과, 귀한 물은 아니고 그냥 버섯에서 나오는 수분 성분입니다. 즉,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약성분까지는 아니고, 우리가 일반 야채를 볶을 때 나오는 수분성분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양송이 버섯을 가열을 하면 안쪽에 물이 고이게 되는데요. 사실 물의 정체 는 그저 '물'일 뿐입니다. 많이 특별할 것이 없는 성분이며, 고여있는 물을 영양 분석을 해보면 99%가 '물'로 나타났으며 당, 유기산, 아미노산 등은 1%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도의 수치는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기에는 사실 미미한 양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