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는 정확히 판단할수는 없지만 눈에 띄는 심한 오다리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사진기준 왼쪽이 약간 바깥쪽으로 돌아가 있는것처럼 보여서 살짝 O자처럼 보일수는 있습니다. 심한 내반슬은 비정상적인 부하를 주어 무릎 관절염 위험을 높일수 있어 성장기에 교정해주는것이 무릎건강과 숨은 키를 찾는데 도움을 줄수있습니다. 무릎옆에 말랑거리는 느낌은 피하지방이나 관절낭 등으로 이것만으로 성장판이 열려있는지 확인할수는 없습니다. 정확한 다리각도와 성장판 개폐여부는 정형외과에서 검사를 통해 진단받아야하므로 부모님과 상의하여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