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한 사람에게는 어떡해 대해야 할까요?

아는 사람이 은근히 저를 깎아내리거나 면박을 주는 말을 해놓고, 내가 기분 나쁜 티를 내면 오히려 저를 속 좁은 사람, 진지충, 갑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몰아갑니다. 장난인데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여?라는 말을 들으면 순간 내가 이상한가 싶어 아무 말도 못 하고 속만 타들어 갑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답 없는 사람이네요..😭 

    왜 예쁜 말들도 많은데 그렇게 말하는 걸까요..ㅠ

    저라면 웃으면서 “장난인데 나는 왜 기분이 나쁠까~ㅎㅎ”라고 다시 물어보며 말할 것 같습니당... 제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와따마&@@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네여~~

    저렇게 다른사람 깎아내리는걸 유머로 쓰는사람은 자존감도 낮고 찐친도 없을 가능성이 큰 불쌍한사람입니다. 너무 상처받지 마세여

  • 님도 똑같이 하시면 됍니다.

    예시로 ㅇㅇ이는 밥을 엄총 잘먹눈거가탱ㅎㅎ

    이딴식으로 나오면 ㅎㅎ 그래도 아무도 난시켰는데 조금먹으면서 부심부리는것보단 났지! 라는식으로 기분 나쁜 포인트를 돌려주시면 다음부터 안그럽니다

  • 그런 말투를 가진 사람들이 유머도 잘쓰고 말솜씨가 좋더라구요. 은근 열받게 반복하죠.

    본인이 받아칠 말솜씨가 없거나 분위기가 나빠지는걸 못견디니까 계속 그런 상황이 지속될수 있어요.

    따로 불러서 정색을 하고 이야기하시고 사과를 받으세요. 그러면 조심합니다.

    만약 그래도 별일 아닌 걸로 그런다는 식이면공개적인 자리에서 얘기하세요.

    본인처럼 참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자각을해도 고치기 힘든 말버릇이고 태도이므로 되도록 멀리하세요.

  • 1. 무시를 하고 상대 자체를 하지 않는다.

    말을 섞지 않는다.

    2. 조목 조목 따지듯 말하고 저딴 투로 말하면

    헐... 장난치는데 이렇게 받는구나 하고 무지 막지

    하게 꼽주면서 개 무시해버린다.

    3. 주변 사람들 신경쓰지 말고 그냥 앞에서 쏴버린다

    저러뉴인간은 인간이 아니예요.

    참으면 더 해요. 그리고 참으면 질문자님 속만 상해요.

    잘대 참지도 용서 하지도 마시고 조리있게 받아 버리세요.

    저런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 같이 장난이라고 해주세오

    @ 어머 장난인데 왜 그렇게 정색을 해 ? 너도 찔리는구나 ? 

    같이 개무시를 해주세요 !!!!

    속상해 마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