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20년전에 저도 같은 경험을 했었습니다.
다같은 한국말을 하는 사람들끼리도 말이 통하지 못하다보니 어울리지를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찾은 것이 종교였습니다.
저의 방법이기도 했지만 적어도 종교단체에 들어가면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뱎에 나오게 되고 같은 종교로 사람들과 어울릴수 있고 엉뚱한 생각이 안들테니까요....
처음 들었을때 내가 이 종교단체에 계속 참여해야 되나?도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결정을 하게 됐는데 지금은 후회없이 그때 이렇게 올바르게 결정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