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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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안일을 덜 미루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퇴근하고 나면 피곤해서 설거지나 빨래 같은 집안일을 자꾸 미루게 됩니다. 한꺼번에 몰아서 하려니 더 부담스럽고요. 하루에 조금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하는 법이나 간단한 루틴이 있다면 경험을 나눠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눈에 보이는 것들을 저는 최대한 하기는해요

    그리고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

    어차피 다 하겠다는 그런 거창한 목표를 두면 못해요

  • 딱 5분만 눈에ㅇ보이는 집안일을 바로 처리한다

    이것만 하고 눕는다

    씻고나서 좋아하는 드라마 본다 처럼

    집안일과 휴식을 명확히 구분한다

    딱 10분만 청소돌리고 끝난다라는

    생각하는게. 진입장벽이 낮아진다.

    월요일= 분리수거

    화요일=욕실 청소 처럼 하루에 구역 나눠

    한 구역 씩만 가볍게 끝낸다

  • 퇴근을 하고 집안일 하는 거는 진짜 그거만큼 힘든게 없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계속 조금씩 계속 하는게 좋고요 특히 주말에 한 번에 미뤄서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저는 한 번에 다 하려는 마음부터 버리는 게 먼저더라고요. 퇴근하고 딱 10분만 정해서 그날 눈에 제일 거슬리는 것 하나만 처리해요. 설거지면 설거지만, 빨래면 빨래만 돌리고 나머지는 다음날로 미뤄도 괜찮다고 마음먹으니까 오히려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저희 집은 저녁 먹고 바로 10분 타이머 맞춰놓고 그 시간만큼만 움직이는 습관을 들였는데, 부담이 확 줄어서 미루는 횟수가 많이 줄었어요. 완벽하게 치우려고 하지 말고 딱 한 가지씩만 처리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시면 훨씬 편해요.

  • 한가지씩 부담 안되는 스케줄로 시작해 보세요. 한꺼번에 하려면 더 잘 안하게 되드라고요. 빨래 먼저 돌리시고. 식사후 설겆이 하시고. 청소는 로봇 돌리시고...

  • 안녕하세요

    제일 좋은방법은 보이는데로 바로바로 해결하시는게 가장 좋지 않읅나요? 그럼 아무래도 한번에 몰리지않고 바로바로 처리하면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