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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집안일을 미루지 않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쉬고 싶은 마음이 커서 설거지나 빨래 같은 집안일을 자꾸 미루게 됩니다. 너무 지치지 않으면서도 집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나 순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퇴근 직후 신발을 벗자마자 집안일 1~2개를 즉시 처리하는 외출복 착용 유지 습관을 들이면 몸이 완전한 휴식 모드로 전환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집안일을 완벽히 하려 하기보다 타이머 10분 설정 후 보이는 것만 치우기나 식사 직후 설거지 바로 하기 같은 작은 단계를 적용해 심리적 문턱을 낮추세요. 하루 10분의 루틴만 유지해도 지치지 않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할 수 있으며, 남은 저녁 시간은 아무런 부채감 없이 편안하게 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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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집안일을요

    대충 정리만 하고 설거지만 해도 집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 완벽을 요하면 안하게돼요

  • 너무피곤할때는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요

    그래도 계속미루다보면 더불편함이 생길수

    있으니 동선을최소화 해서 미루지말고 치우는게

    좋아요 외출하는김에 쓰레기버리기, 목욕하는김에

    욕실정리,등등 생활을 하시면서 청소도잠깐씩

    하는습관을 들이심이 도움이됩니다

  • 집안일은 현재의 나에게도 중요하지만 미래의 나에게도 중요합니다. 몇시에 퇴근하시는지는 몰라도 저는 대부분 저녁밥 해먹고 씻기전에 미리 집안일을 해둬요. 설거지는 매일매일 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자취 1인가구면 바닥청소나 빨래는 날짜나 요일을 정해두고 하는게 편합니다. 늘 나오는 세탁량이나 먼지쌓임이 비슷비슷하거든요

  • 공부에 왕도가 없듯이 그냥 습관을 들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퇴근하고 나면 이것은 하루의 루틴 중에 하나라고.

    아니면 일의 연장이다.

    이 일이 끝나야 퇴근이다라는 의식을 심어두고 습관을 들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집안일은 내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해 주지 않고 나중에 더 힘들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