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얼마나 자야할까 6시간? 4시간?

시험기간인데 6시간 잘지 4시간 잘지 고민된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대충 했을때 어느정도가 적당할지 모르겠음 고민이 꽤 됨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학창 시절에 공부를 잘 하지 못해서 잠은 평소 처럼 잔것 같아요. 한번은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해서 책상에 앉았는데 한시간도 못 버티고 잠을 잔 기억이 나네요. 맘 먹고 공부를 하신다면 4시간은 좀 그렇고 6시간은 자야 피곤하지 않고 시험을 잘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 개인차는 있지만 시험기간이라고 4시간만 자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원래 컨디션을 유지하는게 좋어요. 

    4시간만 자도 하루 정도는 버틸 수 있어도 집중력과 암기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공부 효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4시간보다는 6시간을 자는 것이 시험 성적과 두뇌 회전에 훨씬 유리합니다. 우리 뇌는 잠을 자는 동안 낮에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특히 90분 주기로 반복되는 수면 단계 중 대략 4시간 반에서 6시간 사이에 기억을 고착화하는 렘수면이 집중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최소 6시간은 자야 전날 암기한 내용을 시험장에서 온전히 떠올릴 수 있습니다. 무리해서 4시간만 자고 밤을 새우면 당장 공부하는 시간은 늘어나는 것처럼 느껴져도 막상 시험지를 받았을 때 뇌의 각성도가 떨어지고 집중력이 흐려져 아는 문제도 실수로 틀리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생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