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정차중에 시동이 꺼지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이유가 하두 뒤에서 밖는데 100대 0이 아니고 시동이 걸려있다는 이유만으로 8대2 9대1 이런식으로 나온다고 해서 운전중 정차시에 알아서 시동이 꺼지게 한 이유라고 하는데.. 맞는말인가요? 다른 이유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자동차가 일부러 정차 중에 시동을 꺼지게 설계된 경우는 아이들 스톱 또는 오토 스톱 앤 고와 같은 연비 절감 미세먼지 및 매연 저감 목적의 기능이 장착된 차량에 해당됩니다. 이 기능은 차량이 정차하면 자동으로 엔진이 꺼지고 출발 시 다시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지만 질문에서 말씀하신 사고 시 과실비율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 위해 고의로 시동을 꺼지게 하는 설계는 아닙니다.
요즘 자동차가 정차 시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는 이유는 연비절약과 환경보호(배기가스 저감)떄문입니다. 이를 오토 스탑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운전 중 신호대기 등으로 브레이크를 밟아 차가 완전히 정지하면 엔진이 자동으로 꺼지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뗴거나 핸들을 돌리면 다시 자동으로 시동이 켜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