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ㅠ 처음 화장하면 원래 본인도 어색하고 주변도 낯설게 느끼는 경우 많아요. 짝남이 진짜 관심 있으면 화장 진하고 연한 것보다 본인 분위기랑 자신감 보는 경우가 더 많아요. 오늘은 너무 풀메보단 자연스럽게만 수정해보고 반응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짝남에게 말 걸기위해 화장 했다는 건 그만큼 예뻐 보이고 싶고 화장으로 인한 자신감 올라가면서 용기 내는데 좋은 역할 하지만 친구가 그런 말 하면 신경 쓰일수 밖에 없고 짝남에게 말 걸지 말자는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화장 처음 해보고 어느정도 기술 익히는데 시간 걸리는데 그 사이 다른 여자애가 짝남 낙아챌 수 있으니 본인 얼굴 믿고 화장 하지 않는게 더 자연스러운 얼굴일수도 있습니다. 사람 외모 물론 중요하지만 만약 짝남과 잘되면 성격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