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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관장한테 괜히 큰소리를 냈는데 속상한 하루네요.

저는 중견급 기업에서 부서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씁니다.

제 위에는 기관장 한명이 있꼬 나머지는 다 부하직원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오늘 정말 사소한 것으로 기관장에게 화만 내고 나왔네요.

뭐랄까? 서로의 입장은 이해를 하는데 이건 내 뜻대로 해줬으면 하는데

결국 제가 지고 나왔네요. 열받아서 맥주 한잔하고 이러고 있씁니다.

이럴떄마다 휴직 혹은 사직이 마렵네요.

그냥 푹 자는게 답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도 좋으신 분 같네요~ 평소에 많이 노력하시는 걸 밑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잘 알고 계실 듯 합니다.

    사람이 가끔 화가나고 업무가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큰 소리 낸 직원분께 사적으로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으쌰으쌰하면 어떨까요~

  • 모든게 완벽한 회사는 없는거 같아요

    이런일도 있고 저런 상황도 있으니까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돈때문에 한다고

    생각하는 방법 말고는 없을듯 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 넵~아무 생각하시지 말시고 푹 주무세요~ 승질 나서 퇴직하면 다 실직자 밖에 없을거예요~ 내 뜻데로 안되도 참고 다니다보면 질문자님 뜻을 이해 할 날이 올거예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푹 주무세요. 스트레스 털어버리시고.

    일하다보면 크게 싸울수도 잇쬬.

    그래도 내일 그분에게 사과 하는게 사회생활을 매끄럽게 하는데 도움ㅇ 되겠죠.

    이 정도는 질문자님도 다 아실테니

  • 자는것이 좋습니다만 평소에도 쌓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적절한 해소법도 찾아보심이 좋을것같습니다.그래야 이러한 경우도 줄일수 잇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화를 내신 것은 내일 꼭 가서 사과를 하십시요. 사회생활은 다 그럴 것입니다. 오늘 화를 냈더라도 내일은 꼭 사과를 하는게 자신에게도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푹자는게 좋죠

    이럴때마다 휴직 사직은 생각안하시는게 좋아요 가급적

    사람사는게 그렇고 인간관계가 다 그런겁니다..나중에 그위치가시면 그럴 이유를 또 알때가 올거에요

  • 일하다 보면 항상 평화로울 수도 없고, 또 매끄럽게 해결될 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후회가 남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나 싶어서, 마음을 잘 추스리면 좋으실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