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집에서 쓰는 수건은 얼마나 자주 교체하시나요?

수건을 오래 쓰다 보면 세탁을 해도 뭔가 뻣뻣해지고, 냄새가 완전히 안 빠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고요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서 계속 쓰고는 있는데, 어느 정도 사용하면 새 수건으로 바꾸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은 수건을 보통 몇 개월이나 몇 년 정도 쓰시나요

수건 냄새 안 나게 세탁하는 방법이나, 오래 써도 부드럽게 유지하는 관리 팁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수건을 최소 1년이상은 쓰는거 같아요 세탁기로 빨때에 물높이를 최대한 많이 하고 세제도 많이 넣고 돌리면 수건이 깨긋하게 잘 빨리더라고요

  • 수건 1년정도 지나면 교체하고요

    수건이 얇아지면 바꾸고요

    도톰한데 냼새 나면 한번씩 삶아 주세요

    세탁기 삶음 코스 말고 가스불에 세제하고 산소계 표백제 좀 많이 넣고 1시간 이상 푹 삶아주세요

    탈수 강으로 한번 해주고 일반세탁 코스로 세제 넣지 말고 한번 돌려주연 절대로 냄새 안나요 한6개월이나 일년에 한번씩만 삶아 주면 되고 건조기 사용하면 수건 뻣뻣하지 않고 부들부들해요

  • 수건은 교체 권장시기가 대략 1년에서 2년 정도라고 하며 흡수력이 떨어지거나 세탁을 해도 수건에 박힌 각질이나 먼지 등으로 인해서 위생적으로 보면 권장시기의 교체를 하는 것이 맞고

    수건의 섬유가 뻣뻣해지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다면 수건의 상태를 잘 판단하여

    더 사용해도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

  • 저희 집은 수건을 1년 정도 사용하면 한번씩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도중에 수건이 상하거나 냄새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일찍 교체를 할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건을 세탁할때는 다른 세탁물과 함께 세탁을 하지 않는게 중요 합니다. 뜨거운 물로 소독 하듯이 세탁을 하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되도록이면 세탁을 미루세요. 날씨가 좋고 화창한 날 세탁을 하신후 햇빛에 바짝 말리셔야 수건이 뽀송 뽀송 하고 냄새도 안납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특히 수건을 자주 세탁하기 때문에 1년도 못가서 교체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 수건은 보통 1~2년 주기로 바꿔주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그리고 오래쓰는 팁은 섬유유연제를 쓰지 않는 것으로 섬유유연제는 수건의 올을 코팅하여 흡수력을 떨어뜨리고 오히려 먼지를 더 많이 발생하게 합니다. 뻣뻣함이 고민이라면 세탁 시 식초나 구연산을 한 큰술 넣어보세요. 유연제 효과와 살균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 가정마다 다르지만 보통 수건은 1-2년 정도 사용 후 교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냄새가 나거나 흡수력이 떨어지고뻣뻣해지면 교체 시기입니다. 세탁 시 섬유유연제는 줄이고, 60도 정도 온수 세탁이나 가끔 과탄산소다를 활용하면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