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당받은 일인데 도저히 못할경우 미리말하는게 낫나요?

할당받은 일이 있는데 도저히 기한내에 못할거 같다 판단이 들때 미리 말하는게 낫나요?

아님 기한때까지 하는데까지 하다가 미완성이더라도 내는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최선을 다 해 보겠지만 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고 미리 말을 해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무조건 받기보다는 처음부터 할수있는 부분만 받으세요.

      나중에 다 못했을경우 이걸 왜 못했냐면서 화살이 되어 돌아올수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미완성했을때 회사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면 미리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피해가 가는것이 아니라면

      끝까지 하는대로 하고 내는게 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전자가 훨씬 나은 거 같아요. 기한내 다른 사람들은 기다리고 잇었을텐데 오히려 뒤통수 친 느낌일 듯 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습니다 할당 하던 일인데 도저히 할 수가 없는 경우에는 미리 말씀 하셔서 다른 대안을 찾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큰 사건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