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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낭만가득한옹이
저는 지금 유지보다도 빼는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있긴 한데요. 가끔 고삐 풀려서 조절 못했으면 최소한 이 몸무게 이상은 넘지않도록 하는데 다들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포근한개리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저도 특별하게 정한 몸무게는 없지만
야식이랑 밀가루를 최대한 안먹을려고 노력합니다!
너무 몸무게 신경쓰시면 스트레스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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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꿩234
저는 몇년 전에 다이어트로 약 10kg 체중감량 후 지금은 7~8kg감량된 수준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너무 몸무게가 빠지니까 나이들어보이고 없던 빈혈도 생기더군요. 지금 체중에 만족하고 있고 생활패턴이나 루팅을 유지하니 계속 체중 유지가 되는거 같습니다.
그런대로마른문어
아뇨? 굳이?
걍 사는 편입니다.
외형으로 밥을 벌어먹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까 제 몸의 항상성을 믿고 알아서 유지해주겠거니 하고 살아요
내추럴한꿀벌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마지노선 체중은 꼭 정해두는 편이에요.
약간 넘어가면 바로 식단 조절을 해요.
다들 비슷하게 관리하는 것 같아요~
아무쪼록 이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맞아요 저도 비슷해요 평소에는 열심히 감량하려고 노력하다가도 가끔 무너지면 최소한의 기준선만은 넘기지 말자고 다짐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한결같은코뿔소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특정 몸무게를 유지하기보다는 거울을 보며 몸의 변화를 체크하는 눈바디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식단 조절이 힘들 때는 무리하게 굶지 않고,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늘리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편입니다.
이상입니다 유용한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꽤장엄한코끼리
저도 기준 체중을 하나 정해두고 관리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다만 하루 이틀의 체중 변화보다는 일주일 정도 평균을 보는게 좋습니다. 많이 먹은 날 바로 굶기보다는 다음끼니부터 평소 식단으로 돌아오고, 운동을 조금 늘리는 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게 부담도 적고 오래가기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