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체중을 늘 유지하려고 노력하세요?

저는 지금 유지보다도 빼는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있긴 한데요. 가끔 고삐 풀려서 조절 못했으면 최소한 이 몸무게 이상은 넘지않도록 하는데 다들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저도 특별하게 정한 몸무게는 없지만

    야식이랑 밀가루를 최대한 안먹을려고 노력합니다!

    너무 몸무게 신경쓰시면 스트레스만 받아요!

    채택 보상으로 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몇년 전에 다이어트로 약 10kg 체중감량 후 지금은 7~8kg감량된 수준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너무 몸무게가 빠지니까 나이들어보이고 없던 빈혈도 생기더군요. 지금 체중에 만족하고 있고 생활패턴이나 루팅을 유지하니 계속 체중 유지가 되는거 같습니다.

  • 아뇨? 굳이?

    걍 사는 편입니다.

    외형으로 밥을 벌어먹는 직업이 아니다 보니까 제 몸의 항상성을 믿고 알아서 유지해주겠거니 하고 살아요

  •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마지노선 체중은 꼭 정해두는 편이에요.

    약간 넘어가면 바로 식단 조절을 해요.

    다들 비슷하게 관리하는 것 같아요~

    아무쪼록 이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깜찍한황새 인사드립니다! 질문에 답변 드릴께요!

    맞아요 저도 비슷해요 평소에는 열심히 감량하려고 노력하다가도 가끔 무너지면 최소한의 기준선만은 넘기지 말자고 다짐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라고 합니다!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특정 몸무게를 유지하기보다는 거울을 보며 몸의 변화를 체크하는 눈바디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식단 조절이 힘들 때는 무리하게 굶지 않고,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늘리는 방식으로 조절하는 편입니다.

    이상입니다 유용한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 저도 기준 체중을 하나 정해두고 관리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다만 하루 이틀의 체중 변화보다는 일주일 정도 평균을 보는게 좋습니다. 많이 먹은 날 바로 굶기보다는 다음끼니부터 평소 식단으로 돌아오고, 운동을 조금 늘리는 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게 부담도 적고 오래가기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