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를 가정에서 만난 두사람이기에 다른 삶의 방식을 존중해야됩니다.
남자가 중재를 잘하는만큼
여자도 중간에서 잘해줘야겠죠
여자들은 왜 남자에게만 이런걸요구할까요.
친정식구는 본인이 챙기고,
시댁은 챙기기 싫으니 남자보고 잘해라?
그렇다고 남자가 본인 부모님챙기면 그걸로 또 뭐라합니다.
현대시대 남편들 힘듭니다.
물론 그렇지않은 여성분들 많습니다.
몇몇 소수의 여자들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가장 현명한건 두 가정에서 독립되어 나온 두사람 또한
하나의 독립된 가정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걸 양가부모님께 또한 존중받아야합니다.
이 생각이 중심이 되어야하고,
남자든 여자든 하나가 더노력할 일은 없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