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면 고부갈등에 부모님들과 관계가 어렵다는데요. 결혼하고 바로 느끼는 요즘인데요. 기혼자 분들은 부모님들과 부부의 관계를 좋게하기위해서 하시는 팁이나 방법이 있으신가요?

결혼하면 고부갈등에 부모님들과 관계가 어렵다는데요. 결혼하고 바로 느끼는 요즘인데요. 기혼자 분들은 부모님들과 부부의 관계를 좋게하기위해서 하시는 팁이나 방법이 있으신가요. 중간에서 남자인 제가 잘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와 부모님이 서로 남인 걸 인지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부모님도 아들이 새로운 가정을 만들어 독립하였으면 독립된 개체로 보고 그들이 새로운 가정 환경을 만들도록 그냥 두고 보거나

    아내나 부모님 모두 서로가 남이니 선을 지키며 조심해야 하는 존재로 인식하고 존중하면 갈등이 생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각자의 영역에서 선만 지키면 갈등은 생기지 않는데 그 선이 모호하거나 자꾸 참견이나 간섭으로 넘으려고 하면 갈등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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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본적으로 시부모님과 며느리와의 관계가 좋게 되기 위해선

    남편 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주셔야 합니다.

  • 근데 같이 사는거 아니면 잘 만나지도 않다 보니 고부 갈등을 느낄 새가 있을까요 요즘에는 서로 살기 바쁘다 보니까요

    서로 잘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도 질문자님과 배우자분께 잘하고 두분도 부모님한테 잘하면 고부갈등이 있을래야 있을 수 없죠 그리고 부모님 편을 들면 안됩니다 부모님 편 드는 순간 부부 관계는 와장창 깨져버려요 누구랑 더 오래 살건가를 생각 하셔야 됩니다.

  • 서로 다를 가정에서 만난 두사람이기에 다른 삶의 방식을 존중해야됩니다.

    남자가 중재를 잘하는만큼

    여자도 중간에서 잘해줘야겠죠

    여자들은 왜 남자에게만 이런걸요구할까요.

    친정식구는 본인이 챙기고,

    시댁은 챙기기 싫으니 남자보고 잘해라?

    그렇다고 남자가 본인 부모님챙기면 그걸로 또 뭐라합니다.

    현대시대 남편들 힘듭니다.

    물론 그렇지않은 여성분들 많습니다.

    몇몇 소수의 여자들때문에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습니다.

    가장 현명한건 두 가정에서 독립되어 나온 두사람 또한

    하나의 독립된 가정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걸 양가부모님께 또한 존중받아야합니다.

    이 생각이 중심이 되어야하고,

    남자든 여자든 하나가 더노력할 일은 없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