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각한가마우지119입니다.
슈가포인트라고 하는데 바나나가 먹기 좋게 잘 익었다는 표시기도 합니다.
바나나는 원래 필리핀등지에 열대지방에서 익기전에 크기가 일정 크기가 되면 수확하여
전용 박스에 담에 컨테이너에 넣어 배로 이송합니다.
이송하는 중에 완전히 익는것을 방지하기위해 냉장 컨테이너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수입된 바나나를 ##등을 넣어 둔 병을 컨테dl너에 같이 두면
우리가 알고 있는 노란빛갈 바나나가 나오게 됩니다.
거의 수출입국관리사무소에 가서 검역하는데 가면서 보면
바나나는 거의 녹색에 익지도 않은 거기다 먹어보면 달콤하기는 커녕 떫은 맛만 난답니다.
바나나는 상온과 공기접촉시 급속도로 익어 갑니다. 이유라면 앞에서 얘기 했듯 냉장보관해 온 바나나는
냉장 온도가 4도로 갑자기 20도에 상온에 나오면 급속히 익어 버리는 슈가포인트라는 검은 반점을 만듭니다.
그렇다고 슈가포인트가 결고 나쁘다고 할수는 없고요.
잘 익었으니 먹어도 된다는 의미겠죠. 필리핀쪽에서는 안먹는데요.
동물들이나 먹는과일을 왜 사람이 먹냐는 식으로
거의 안먹는다고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