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차에 적용되는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ADAS) 기술이 차선 이탈을 막아주고 앞차와의 거리 조절하여 추돌 사고를 예방해 주나요?

최근 신차에 적용되는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ADAS) 기술이 차선 이탈을 막아주고 앞차와의 거리를 조절하여 추돌 사고를 예방해 주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ADAS는 차선 이탈이나 앞차와의 추돌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지만 운전을 완전하게 대신하는 기술은 아닙니다.

    차선 유지 보조는 차선을 벗어나려 할 때 경고하거나 스티어링을 조절해 차로 안에 머물도록 도와주는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앞차와의 거리를 감지해속도를 자동으로 줄이거나 높여 일정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는 앞차나 보행자 등의 충돌 위험을 감지하면 경고하고 필요한 경우에는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다만 센서가 차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악천후와 같은 상황에서는 기능이 제한될 수도 있으니 이점은 주의해야합니다.

    ADAS는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줄여주는 보조장치이지 운전자의 주의를 대신해 주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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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최근 신차에 거의 기본으로 들어가는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정확히 그 두 가지 기능을 핵심으로 합니다.

    두 기능을 담당하는 시스템 이름은 따로 있습니다.

    1. 차선 이탈을 막아주는 기능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이 담당합니다. 카메라로 차선을 인식해서 작동해요.

    • LDW (Lane Departure Warning, 차선 이탈 경고): 차선을 밟고 넘어가려 하면 핸들 진동이나 경고음으로 알려주기만 합니다.

    • LKA / LKAS (Lane Keeping Assist): 경고에서 한발 더 나가서, 스티어링 휠을 살짝 자동으로 돌려서 차를 차선 안으로 다시 넣어줍니다.

    • LFA / LCA (Lane Following Assist, 차로 유지 보조): 한 단계 더 진화한 버전으로, 차선 중앙을 계속 유지하도록 스스로 조향을 해줍니다. 고속도로에서 핸들을 놓아도 차가 중앙을 따라가게 해주는 기능이 이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1.전방 카메라가 차선을 인식하여 차

    량이 이탈하지 않도록 조향을 보조합니다.

    2.​레이더 센서로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 충돌 위험 시 스스로 브레이크를 밟아 추돌을 예방합니다.

    3.사고 위험을 대폭 줄여주지만 완벽한 자율주행이 아니므로 운전자의 항상 주의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