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원히노는신사
요즘에는 스타벅스 잘 가는 편이신가요?
카공을 자주하는데 아무래도 스벅만큼 눈치 안 보이는 곳이 없어서요
근데 요즘도 스벅에 대해서 불매 이미지가 강한지
다들 신경 안쓰시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매 이미지 때문에 인식이 안 좋은 건 맞긴해요..
근데 뭐.. 저 같은 경우엔 그 이전에도 단순 취향이 아니라서 안 가기도 했고, 카페 자체를 즐기진 않거든요.
그렇다고 불매를 강요하고 싶지도 않긴 해요.
"어? 너 스벅간다고? 거기 불매해야하는 거 몰라?"
같은 말은 결국 또 다른 압박이고 강요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눈치주는 건 보기도 안 좋고요.
거기가 편하면 눈치보지 말고 가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불매는 개인의 선택으로 하는거지 분위기에 휩쓸려서 하는 게 아니니까요. 즐거운 카페 라이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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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요즙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 운동은 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다른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진거 같네요, 그래서 매출액도 떨어지고 다른곳에서 치고 올라온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폭도라고 하시는 분들때문에 가끔가다 스타벅스가 영향을 받을걸로 생각됩니다
불매 신경 쓰는 친구가 주변에 딱 한 명 있긴 했네요
그 친구 말고는 다 신경 안 써요
저도 카공 때문에 스타벅스 자주 가는데 그런 거 신경 안 쓰고 다녀요
사람도 여전히 많더라구요
다만 커피 기프티콘 선물할 땐
전엔 지점이 많은 스타벅스로 선물하는 게 국룰이었는데
요즘엔 그 사람이 스타벅스에 반감 있는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 투썸으로 바꿨네요
아직까지는 스타벅스에 대한 불매 분위기가 어느정도는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최근까지도 관련 논란과 불매 움직임이 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분위기는 조금씩 잊혀지는 분위기도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스벅보다는 다른 카페를 가는 편입니다.
조용하고 눈치 보지 않아도 되는 다른 카페를 찾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마다 생각이 달라서 지금은 크게 신경쓰지 않고 이용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행인지 불행인지는 몰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잊어버리시는 면이 강합니다.
한때 스벅때문에 온나라가 떠들썩 했었지만, 지금은 언제그랬냐 입니다.
편안하다 싶으시면 그곳으로 맘놓고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카공족이시면 할리스나 투썸도 좋습니다.
스벅이랑 비슷한 가격대에 비슷한 분위기에요.
대체재를 찾는다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만큼 가지는 않고 모아둔 만원 정도의 금액만 사용하면 더 이상 관심없습니다. (환불기간 놓침...)
실제로 스타벅스가 처음으로 적자가 난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