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조의금 300만원 넣어도 될까요?

상주와 매우 가까운사이입니다 어쩌다 장례식비용때문에 고민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상주에게 직접 건네는 것을 생각했지만 받지않을거같아서 조의금에 이름을 적지않고 줄려고합니다 가능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름 적지않아도 특별한사이라면 누구지생각하다가

    몇분 없을거라 바로 추측하실겁니다

    그렇게 하시는분은 잘 없는데 그 상주분은 복 받으신듯합니다

  • 질문자님 상주 생각하는 마음 너무 좋고 각별한 사이 같은데 조의금 300만 원 하셔도되고 봉투에 이름 적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상주는 누구지 하다가 결국 이렇게 큰 금액 해주는 사람은 질문자님 밖에 없다고 결론 내리고 반드시 고맙다고 인사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상주 부럽네요 저는 질문자님 같은 사람 주위에 없습니다.

  • 금액이야 조의 하시는분 마음이겠지만 이름 쓰셔야지 나중에 부조함 열었을때 봉투에 이름 확인 후 

    누가 왔다갔다 확인 할 수 있더라구요 

    봉투 가지고 있게되고 정신없어 따로 인사 못 드린분들 장례 끝나고 연락 돌리기에도 수월하구요 ! 

    직접 건내면 안 받으실것같으면 그렇게라도 넣으시고 친한분이시라니 방문자 성함 쓰는데에만 성함 적어두셔도 될 것 같아요!